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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사사기(Judges)4:1-10(드보라와 바락)

by 미류맘 2026.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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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20년간 야빈의 압제를 받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드보라와 바락을 세우셔서 그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부족한 믿음 가운데서도 순종하는 자를 통해 구원과 승리를 이루셨다.

 

사사기 4:1-10. 드보라, 네 번째 사사

1. When Ehud was dead, the children of Israel again did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2. So the LORD sold them into the hand of Jabin king of Canaan, who reigned in Hazor. The commander of his army was Sisera, who dwelt in Harosheth Hagoyim.

3. And the children of Israel cried out to the LORD; for Jabin had nine hundred chariots of iron, and for twenty years he had harshly oppressed the children of Israel.

4. Now Deborah, a prophetess, the wife of Lapidoth, was judging Israel at that time.

5. And she would sit under the palm tree of Deborah between Ramah and Bethel in the mountains of Ephraim. And the children of Israel came up to her for judgment.

6. Then she sent and called for Barak the son of Abinoam from Kedesh in Naphtali, and said to him, “Has not the LORD God of Israel commanded, ‘Go and deploy troops at Mount Tabor; take with you ten thousand men of the sons of Naphtali and of the sons of Zebulun;

7. and against you I will deploy Sisera, the commander of Jabin’s army, with his chariots and his multitude at the River Kishon; and I will deliver him into your hand’?”

8. And Barak said to her, “If you will go with me, then I will go; but if you will not go with me, I will not go!”

9. So she said, “I will surely go with you; nevertheless there will be no glory for you in the journey you are taking, for the LORD will sell Sisera into the hand of a woman.” Then Deborah arose and went with Barak to Kedesh.

10. And Barak called Zebulun and Naphtali to Kedesh; he went up with ten thousand men under his command, and Deborah went up with him.

 

판관 드보라와 그의 장군 바락의 승전

1 에훗이 죽은 다음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2 그래서 야훼께서는 하솔을 다스리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셨다. 그의 군대 지휘관은 하로셋하고임에 사는 시스라라는 자였다.
3 야빈은 철병거를 구백 대나 가지고 있으면서 이스라엘을 이십 년 동안 심하게 억압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이 야훼께 울부짖었다.
4 그 때 이스라엘을 다스린 판관은 라삐돗의 아내 여예언자 드보라였다.
5 그가 에브라임 산악 지대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밑에 자리잡으면 이스라엘 백성은 그에게 나와 재판을 받곤 하였다.
6 이 드보라가 납달리 케데스에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 놓고 일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소. '너는 납달리 지파와 즈불룬 지파에서 만 명을 뽑아 다볼 산으로 이끌고 가거라.
7 그러면 나는 야빈의 군대 지휘관 시스라를 키손 강으로 유인해 내겠다. 내가 그의 전군을 병거대까지 유인해 내다가 네 손에 부치리라.'"
8 바락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만일 당신이 저와 함께 가신다면 가겠지만, 함께 가시지 않는다면 못 가겠습니다."
9 드보라는 "내가 꼭 함께 가겠소. 하지만 이번 길에서 그대에게 영광이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것만은 알아두시오. 야훼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오." 하고 일어나 바락과 함께 케데스로 갔다.
10 바락이 즈불룬과 납달리 지파를 케데스로 출동시켰다. 만 명이나 되는 부대가 그의 뒤를 따라 올라가는데,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갔다.

 

(개인번역) 1. 에훗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자손은 다시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 2.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솔을 다시리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셨다. 그의 군대 지휘관은 하로셋 하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3. 야빈이 철 병거 구백 대를 가지고 있었고,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심하게 억압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인 여예언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있었다. 5. 드보라는 에브라임 산간 지방에서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와 재판을 받곤 하였다. 6. 하루는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납달리의 게데스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지 않으셨습니까?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에서 만 명을 뽑아 다볼 산으로 올라가라. 7. 내가 야빈의 군대 지휘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키손 강으로 유인하여 너와 맞서게 하겠다. 그리고 내가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겠다.’” 8. 바락이 드보라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나와 함께 가신다면 저도 가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함께 가지 않으신다면 저도 가지 않겠습니다!” 9. 그러자 드보라가 말하였다. “좋습니다. 내가 반드시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시스라를 한 여인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드보라는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갔다. 10. 바락은 스불론 지파와 납달리 지파를 게데스로 불러 모았다. 바락은 만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그들과 함께 올라갔으며, 드보라도 바락과 함께 올라갔다.

 

1. 다시 시작된 악순환: 배교, 압제, 간구 (1-3절)

  • 에훗이 죽자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했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넘기셨다.
  • 야빈은 철 병거 900대를 앞세워 20년 동안 이스라엘을 심하게 억압했다.
  • 결국 이스라엘은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그들의 간구에 응답하셨다.

2. 드보라: 여예언자이며 이스라엘의 사사 (4-5절)

  • 드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여예언자이자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판결하는 사사로 세워졌다.
  • 하나님은 여성을 통해서도 놀랍게 일하시며, 드보라는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충실히 감당했다.
  • 드보라의 지도력은 하나님의 질서와 권위 안에서 다른 지도자들과 함께 이루어졌다.

3. 드보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바락을 부르다 (6-7절)

  • 드보라는 하나님께서 이미 바락에게 명하신 일을 확인해 주며, 군대를 이끌고 시스라와 싸우라고 명령했다.
  • 하나님께서는 시스라의 강력한 군대와 철 병거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를 바락의 손에 넘기겠다고 약속하셨다.
  • 드보라는 자신만이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바락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셨다.

4. 드보라가 함께 가야만 나서겠다는 바락 (8-10절)

  • 바락은 드보라가 함께 가야 전쟁에 나가겠다고 하며, 자신의 믿음보다 드보라의 하나님과의 관계에 더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 그 결과 시스라를 물리치는 영광은 바락에게 돌아가지 않고 한 여인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 그러나 바락은 철 병거 900대를 가진 강력한 군대를 상대로 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나아가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용기를 보였다.

< 드보라, 네 번째 사사 >, 이미지 소스: https://www.workingpreacher.org/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이 죄를 범하여 가나안 왕에게 압제당하다가 여선지자 드보라를 통해 구원의 부름을 받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구절별로 살펴보면 이스라엘의 악행과 압제 (1-3절), 여선지자 드보라의 등장 (4-5절), 바락에게 내린 전투 명령 (6-7절), 그리고 바락의 조건과 드보라의 동행 (8-10절)으로 구성됩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1. 이스라엘은 에훗이 죽은 후 다시 하나님을 떠났고, 20년 동안 야빈의 압제를 받았다.
  2. 하나님은 여예언자 드보라를 세우시고 바락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계획을 이루셨다.
    → 연약한 믿음 속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승리를 이루신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udges-4/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Chat GPT의 번역을 수정한 것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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