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류이야기2985 요한복음(John)7:25-36(믿는 자와 거부하는 자) 사람들은 예수님의 출신만 보고 메시아이심을 의심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아직 그분의 때가 이르지 않아 아무도 붙잡지 못했고, 믿는 자와 거부하는 자가 나뉘었습니다. 요한복음 7:25-36. 의심하는 사람들 vs. 근원을 선포하는 예수님25. Now some of them from Jerusalem said, “Is this not He whom they seek to kill? 26. But look! He speaks boldly, and they say nothing to Him. Do the rulers know indeed that this is truly the Christ?27. However, we know where this Man is from; .. 2026. 2. 20. 요한복음(John)7:14-24(의로 판단하라!) 예수님은 사람의 학문이나 외적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가르침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으로 자신을 증거하셨다. 겉모습과 선입견으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의롭게 판단하라고 교훈하신다. 요한복음 7:14-24. 예수께서 반대에 답하시며 가르치심 14. Now about the middle of the feast Jesus went up into the temple and taught. 15. And the Jews marveled, saying, “How does this Man know letters, having never studied?” 16. Jesus answered them and said, “My doctrine is not Mine, but His wh.. 2026. 2. 19. 요한복음(John)7:1-13(초막절: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기대나 압박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동하셨습니다. 세상은 자신의 죄를 드러내는 예수님을 미워했고, 사람들은 그를 두고 선하다 혹은 미혹한다 하며 나뉘었습니다. 요한복음 7:1-9. 예수께서 은밀히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다 1. After these things Jesus walked in Galilee; for He did not want to walk in Judea, because the Jews sought to kill Him. 2. Now the Jews’ Feast of Tabernacles was at hand.3. His brothers therefore said to Him, “Depart from here and go into Judea, that Your dis.. 2026. 2. 18. 요한복음(John)6:60-71(떠나는 자들 vs. 따르는 자들) 예수님의 말씀은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워 많은 제자들이 떠났지만, 예수님은 진리를 굽히지 않으셨다. 참된 생명은 육이 아니라 성령으로 말미암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자만이 예수께 나아올 수 있다. 요한복음 6:60-71. 예수님의 급진적인 말씀에 대한 반응 60. Therefore many of His disciples, when they heard this, said, “This is a hard saying; who can understand it?”61. When Jesus knew in Himself that His disciples complained about this, He said to them, “Does this offend you?62. What then if you sh.. 2026. 2. 17. 요한복음(John)6:41-59(나를 먹고 마셔라!)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이며, 그를 믿고 받아들이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다고 선포하셨다. 구원은 인간의 이해나 혈통이 아니라, 아버지의 이끄심과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받아들이는 데 달려 있다. 요한복음 6:41-51. 예수를 거부하는 이유를 설명하시는 예수님41. The Jews then complained about Him, because He said, “I am the bread which came down from heaven.” 42. And they said, “Is not this Jesus, the son of Joseph, whose father and mother we know? How is it then that He says, ‘I have come dow.. 2026. 2. 16. 요한복음(John)6:30-40(나는 참된 생명의 빵이다) 무리는 또 다른 표적과 육적인 빵을 구했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참된 생명의 빵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믿는 자는 영적으로 결코 주리지 않으며, 주님은 그를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요한복음 6:30-40. “우리가 보고 믿도록 무슨 표적을 행하시겠습니까?” 30. Therefore they said to Him, “What sign will You perform then, that we may see it and believe You? What work will You do? 31. Our fathers ate the manna in the desert; as it is written, ‘He gave them bread from heaven to eat.’” 32. The.. 2026. 2. 15. 이전 1 2 3 4 ··· 49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