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세상의 힘은 한계가 있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히 신실하시며 참된 도움이 되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억눌린 자와 연약한 자를 돌보시고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신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시편 146편은 시편집의 마지막을 이루는 다섯 편의 노래 가운데 첫 번째 시편으로, 이 다섯 편은 흔히 할렐루야 시편이라고 불린다.
“앞선 시편들에서 우리는 시편 기자들의 슬픔과 수치, 죄와 의심, 두려움들을 살펴보았다. 하나님의 백성이 패배와 승리, 인생의 오르내림을 겪는 모습도 보았다. 반항적인 말들과 흔들리는 믿음도 마주했다. 그러나 이제 그런 모든 것은 뒤로 지나갔다. 이 마지막 시편들에서는 모든 말이 찬양이다.” (James Montgomery Boice)
시편 146:1-7. 여호와를 신뢰하는 삶의 복됨
1-2.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
While I live I will praise the LORD;
I will sing praises to my God while I have my being.
3-4. Do not put your trust in princes,
Nor in a son of man, in whom there is no help.
His spirit departs, he returns to his earth;
In that very day his plans perish.
5-7. Happy is he who has the God of Jacob for his help,
Whose hope is in the LORD his God,
Who made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all that is in them;
Who keeps truth forever,
Who executes justice for the oppressed,
Who gives food to the hungry.
The LORD gives freedom to the prisoners.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7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개인번역)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2.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을 찬양하고, 내 평생에 나의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겠다. 3. 고관들을 의지하지 말고, 구원할 힘이 없는 사람을 신뢰하지 말아라. 4. 그의 숨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니,
그 날에 그의 모든 계획도 사라진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주 자기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복이 있다. 6. 주님은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시며, 영원히 신실함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7. 주님은 억눌린 사람에게 정의를 베푸시고,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갇힌 사람을 풀어 주신다.
1. 여호와께 드리는 찬양의 선언 (1–2절)
- “할렐루야”는 자신의 영혼과 공동체 모두를 향한 찬양의 선포이다.
- 삶이 있는 동안, 존재하는 전 생애를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결단이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인간 존재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2. 사람을 의지하는 것에 대한 경고 (3–4절)
- 권력자와 영향력 있는 사람도 구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인간은 결국 죽음 앞에서 무력하며, 모든 계획은 사라진다.
- 그러므로 신뢰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3. 위대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복된 확신 (5–7절)
-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는 결코 실망하지 않는다.
-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스릴 능력을 가지신 분이다.
- 하나님은 영원히 신실하시며 정의와 진리를 지키신다.
- 굶주린 자와 갇힌 자를 돌보시는 사랑의 하나님은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
시편 146:8-10. 거룩하신 하나님의 도우심
8-9. The LORD opens the eyes of the blind;
The LORD raises those who are bowed down;
The LORD loves the righteous.
The LORD watches over the strangers;
He relieves the fatherless and widow;
But the way of the wicked He turns upside down.
10. The LORD shall reign forever—
Your God, O Zion, to all generations.
Praise the LORD!
8 여호와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9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0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개인번역) 8. 주님은 눈먼 사람의 눈을 열어 주시고, 비굴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시며, 의로운 사람을 사랑하신다. 9. 주님은 나그네를 보호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붙들어 주시지만,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신다. 10. 시온아,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신다. 네 하나님은 대대로 왕이시다. 할렐루야.
4.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의 돌보심 선포 (8–9절)
- 하나님은 눈먼 자를 보게 하시고, 눌린 자를 일으키시며, 의인을 사랑하신다.
- 나그네와 고아, 과부를 보호하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 이 모든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안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 예수님의 행하심은 그분이 곧 여호와이심을 증거한다.
5. 영원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함 (10절)
- 사랑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주님은 세대에서 세대로 영원히 왕이시다.
- 하나님을 바로 알 때, 찬양은 멈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 시편 146편은 처음과 같이 “할렐루야”의 찬양으로 마무리된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찬양으로 시작되어 찬양으로 끝나는 오늘의 시편에서 시인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참된 행복의 근원임을 선언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능력과 사랑으로 백성을 실제적으로 도우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 핵심 요약:
- 사람과 세상의 힘은 한계가 있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히 신실하시며 참된 도움이 되시는 분이시다.
- 주님은 억눌린 자와 연약한 자를 돌보시고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신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주님만 신뢰하며 평생 찬양해야 한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psalm-146/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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