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제사의 형식이 아니라 믿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우리를 지배하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스려야 합니다. 가인의 길은 시기·분노가 결국 파괴로 이끈다는 것을 보여주고, 셋의 계보는 예배의 회복을 보여줍니다.
창세기 4:1-8.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
1. Now Adam knew Eve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ore Cain, and said, “I have acquired a man from the Lord.”
2. Then she bore again, this time his brother Abel. Now Abel was a keeper of sheep, but Cain was a tiller of the ground.
3. And in the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 that Cain brought an offering of the fruit of the ground to the Lord.
4. Abel also brought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and of their fat.
5. And the Lord respected Abel and his offering, but He did not respect Cain and his offering. And Cain was very angry, and his countenance fell.
6. So the Lord said to Cain, “Why are you angry? And why has your countenance fallen?
7. If you do well, will you not be accepted? And if you do not do well, sin lies at the door. And its desire is for you, but you should rule over it.”
8. Now Cain talked with Abel his brother;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were in the field, that Cain rose up against Abel his brother and killed him.
가인과 아벨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개인번역)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말하였다. “내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남자아이를 얻었다.” 2. 하와는 또 다시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바로 가인의 아우 아벨이었다. 아벨은 양을 치는 사람이 되었고, 가인은 땅을 경작하는 사람이 되었다. 3. 세월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에서 난 열매를 거두어 주님께 제물로 바쳤다. 4. 아벨은 자기 양 떼 가운데서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바쳤다. 5.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기쁘게 받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6.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왜 네가 화를 내느냐? 왜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7. 네가 바르게 행하면, 어찌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그러나 네가 바르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하지만, 너는 그것을 다스려야 한다.” 8. 가인이 자기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였다.
1. 가인의 출생 (1절)
- 아담과 하와의 성적 결합은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깊은 인격적 연합을 의미함
- 성은 타락 이전부터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한 창조 질서였음
- 하와는 가인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자(메시아)일 것이라 기대함
- 그러나 메시아에 대한 기대는 살인자라는 비극으로 무너짐
- 최초의 출산인 만큼 하와는 아이가 성장해 성인이 될 것을 믿는 믿음을 보임
2. 아벨의 출생과 두 형제의 제물 (2–5절)
- 가인은 농부, 아벨은 목자로 각자의 소명을 가지고 삶을 영위함
- 하나님께 드린 제물은 생명의 나무 근처, 즉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에서 드려졌을 가능성이 큼
- 아벨의 제사는 믿음으로 드린 제사였고, 가인의 제사는 형식적인 종교 행위였음
- 차이는 제물의 종류가 아니라 제사를 드리는 마음과 믿음에 있었음
- 아벨은 가장 좋은 것(첫 새끼와 기름)을 하나님께 드림
- 하나님은 외적 아름다움보다 믿음과 중심을 보심
- 가인은 자신의 제사가 거절되자 분노와 교만에 사로잡힘
3. 하나님이 가인에게 주신 경고 (6–7절)
- 하나님은 가인을 즉시 심판하지 않고 사랑으로 경고하심
- 바르게 행하면 다시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알려주심
-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사람을 지배하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다스려야 함
-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죄가 인간을 지배하게 됨
4.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 (8절)
- 가인은 계획적으로 아벨을 속여 살해함
- 인류 최초의 살인이며, 제사에 쓰이던 방식으로 생명을 끊음
- 죄는 빠르게 확산되어 형제 살인이라는 극단적 결과로 이어짐
- 인간의 타락은 스스로 회복될 수 없음을 분명히 드러냄
창세기 4:9-15. 하나님이 가인을 대면하심
9. Then the Lord said to Cain, “Where is Abel your brother?” He said, “I do not know. Am I my brother’s keeper?”
10. And He said, “What have you done? The voice of your brother’s blood cries out to Me from the ground.
11. So now you are cursed from the earth, which has opened its mouth to receive your brother’s blood from your hand.
12. When you till the ground, it shall no longer yield its strength to you. A fugitive and a vagabond you shall be on the earth.”
13. And Cain said to the Lord, “My punishment is greater than I can bear!
14. Surely You have driven me out this day from the face of the ground; I shall be hidden from Your face; I shall be a fugitive and a vagabond on the earth, and it will happen that anyone who finds me will kill me.”
15. And the Lord said to him, “Therefore, whoever kills Cain, vengeance shall be taken on him sevenfold.” And the Lord set a mark on Cain, lest anyone finding him should kill him.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개인번역) 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대답하였다. “저는 모릅니다. 제가 제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짓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호소하고 있다. 11. 이제 너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네 아우의 피를 받아 마셨다. 12. 네가 땅을 경작하여도, 땅은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땅 위에서 피하며 떠도는 방랑자가 될 것이다.” 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받을 벌이 너무 무거워서 감당할 수 없습니다. 14. 주님께서 오늘 저를 이 땅에서 쫓아내시니, 제가 주님의 얼굴을 피하여 숨게 될 것이며, 땅 위에서 떠도는 방랑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배의 보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가인을 만나는 사람이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셨다.
5. 하나님이 가인을 심문하심 (9절)
- 하나님은 이미 아벨의 행방을 아셨지만, 가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기 위해 질문하심
- 가인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로 죄를 숨기려는 어리석음을 보임
-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는 말은 책임 회피이자 교만한 반항이었음
- 가인은 형제를 보호해야 할 자였으나 시기와 영적 질투로 살인자가 됨
- 가인의 태도는 믿음 없는 형식적 종교가 얼마나 파괴적인지를 드러냄
6. 가인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저주 (10–12절)
- 아벨의 피는 땅에서 하나님께 심판을 요구하는 소리로 외침
- 아벨의 피는 심판을 말하지만, 예수의 피는 은혜와 용서를 말함
- 가인은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농부로서의 삶이 완전히 무너짐
-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보다 더한 유리하는 자, 방랑자가 됨
7.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가인의 불평 (13–15절)
- 가인은 죄에 대한 슬픔이 아니라 형벌의 무거움만을 호소함
- 죄는 회개보다 자기연민과 불평을 낳음
- 하나님은 가인을 죽이지 않도록 보호하시며 보복을 금하심
- 가인의 표는 심판 가운데서도 나타난 하나님의 제한된 긍휼이었음
창세기 4:16-24. 가인과 그의 후손들
16. Then Cain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dwelt in the land of Nod on the east of Eden.
17. And Cain knew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ore Enoch. And he built a city, and called the name of the city after the name of his son—Enoch.
18. 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begot Mehujael, and Mehujael begot Methushael, and Methushael begot Lamech.
19. Then Lamech took for himself two wives: the name of one was Adah, and the name of the second was Zillah.
20. And Adah bore Jabal. He was the father of those who dwell in tents and have livestock.
21. His brother’s name was Jubal. He was the father of all those who play the harp and flute.
22. And as for Zillah, she also bore Tubal-Cain, an instructor of every craftsman in bronze and iron. And the sister of Tubal-Cain was Naamah.
23-24. Then Lamech said to his wives:
“Adah and Zillah, hear my voice;
Wives of Lamech, listen to my speech!
For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Even a young man for hurting me.
If Cain shall be avenged sevenfold,
Then Lamech seventy-sevenfold.”
가인의 자손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개인번역)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 에덴 동쪽에 있는 놋 땅에 살았다. 17. 가인이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성읍을 세우고, 그 성읍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에녹이라 하였다. 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를 맞이하였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였고, 다른 아내의 이름은 씰라였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었는데, 그는 수금을 타고 피리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들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쇠로 된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나는 나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을 죽였고, 나를 해친 한 젊은이를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는 일곱 배라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칠백칠 배이다.”
8. 가인의 이동과 결혼 (16–17절)
- 가인은 아담의 다른 자녀들 중 한 명인 자신의 누이와 결혼함
- 근친결혼은 당시 인류 초기의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모세 율법 이전에는 금지되지 않음
- 초기 인류는 유전적으로 순수하여 근친결혼의 위험이 적었음
- 가인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의 도시를 세움
- 이는 타락한 인류 문명이 확장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9. 가인의 계보와 문명의 발전 (18–22절)
- 가인의 후손들은 도시 건설, 주거 문화, 음악과 예술, 금속 가공 등 문명을 급속히 발전시킴
- 인류는 초기부터 빠른 기술적·문화적 성장을 이룸
- 라멕은 가인 계열의 여섯째로, 경건한 셋 계열의 에녹과 대조됨
- 라멕은 일부다처제를 최초로 도입하여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깨뜨림
- 그의 가정과 문화는 외적 아름다움과 육체적 즐거움을 중시함
10. 라멕의 교만한 자랑 (23–24절)
- 라멕은 살인을 자랑하며 폭력을 정당화함
- 그는 하나님의 공의보다 자신의 힘과 보복을 더 크게 주장함
- 이는 인간 중심적 사고와 도덕적 타락이 극대화되었음을 보여줌
- 라멕과 그의 후손은 성경 역사 속에서 더 이상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기지 못함
창세기 4:25-26. 셋과 에노스
25. And Adam knew his wife again, and she bore a son and named him Seth, “For God has appointed another seed for me instead of Abel, whom Cain killed.”
26. And as for Seth, to him also a son was born; and he named him Enosh. Then men began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셋과 에노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개인번역) 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나에게 다른 씨를 주셨기 때문이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는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다. 그때에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다.
11. 셋의 출생 (25–26절)
- 하나님은 아벨을 대신할 아들로 셋을 주셔서 구원의 약속 계보를 이어가게 하심
- 셋은 단순한 자녀가 아니라 여자의 후손을 통한 구속 약속을 계승한 인물임
- 타락이 극심한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는 사람들이 다시 나타남
-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는 표현은 신앙 회복과 공동체적 예배의 시작을 의미함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제사의 모양이 아니라 믿음과 마음의 중심을 보시며,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우리를 지배하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스려야 합니다.
- 가인의 길은 시기·분노·형식적 신앙이 결국 파괴로 이끈다는 것을 보여주고, 셋의 계보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의 회복을 보여줍니다.
→ 오늘 우리는 가인의 길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셋의 길을 선택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4/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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