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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3:16-21(구원과 심판)

by 미류맘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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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복음의 핵심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정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것이지만, 빛이 왔음에도 사람들이 어둠을 선택할 때 스스로 심판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요한복음 3:16-21. 구원의 선물 vs. 죄에 대한 심판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17.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hat the world through Him might be saved.

18. He who believes in Him is not condemned; but he who does not believe i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s not believed in the name of the only begotten Son of God.

19. And this is the condemnation, that the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and men loved darkness rather than light, because their deeds were evil.

20. For everyone practicing evil hates the light and does not come to the light, lest his deeds should be exposed.

21. But he who does the truth comes to the light, that his deeds may be clearly seen, that they have been done in God.”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개인번역) 16.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해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18. 그를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가 하나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심판의 내용은 이러하다.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20.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진 것임이 드러나게 하려는 것이다.

 

1.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 (16절)

  • 요한복음 3장 16절은 복음을 가장 간결하고 강력하게 선언하는 말씀으로,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보여준다.
  • 하나님은 세상이 하나님께 돌아오기 전에 먼저 세상을 사랑하시고, 외아들을 주심으로 그 사랑을 행동으로 나타내셨다.
  • 구원은 특정 민족이 아니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보편적인 초대이며, 이는 당시 유대인들에게 혁명적인 개념이었다.
  • 하나님의 사랑은 감정에 그치지 않고, 가장 귀한 선물인 외아들을 내어주신 희생으로 표현되었다.
  •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어지며, 이는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라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는 믿음이다.
  •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은 인간이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도록 하는 데 있다.
  •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믿는 자에게는 끝없는 생명으로 이어진다.

2. 죄에 대한 심판 (17–21절)

  •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목적은 세상을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 아래 있으며, 이는 복음을 거부한 선택의 결과이다.
  • 예수께서 오셨음에도 구원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정죄 책임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들 자신에게 있다.
  • 사람들이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는 이유는 자신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
  • 불신앙의 근저에는 지적 문제가 아니라 도덕적 회피와 죄에 대한 집착이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악을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오지 않지만,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자신의 삶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기 위해 빛으로 나아온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 3:16, 이미지 소스: https://bibleversestogo.com/)

 

하나님이 자신의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낸 이유는 이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심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는 사람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우리는 어둠을 사랑할까요, 빛을 사랑할까요? 요한은 말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온다. (21절)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복음의 핵심을 전합니다.
  • 예수님의 오심은 정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것이지만, 빛이 왔음에도 사람들이 어둠을 선택할 때 스스로 심판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 그러므로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와 삶으로 하나님께 속했음을 드러냅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3/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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