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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48:8-22(인간의 기준 vs. 하나님의 방식)

by 미류맘 2026.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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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야곱의 축복과 요셉의 삶을 통해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로 역사를 이루시며, 고난 가운데서도 끝까지 인도하시고 많은 사람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계획을 보여주셨다.

 

창세기 48:8-22. 야곱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하다

 

8. Then Israel saw Joseph’s sons, and said, “Who are these?”

9.  And Joseph said to his father, “They are my sons, whom God has given me in this place.”

And he said, “Please bring them to me, and I will bless them.”

10. Now the eyes of Israel were dim with age, so that he could not see. Then Joseph brought them near him, and he kissed them and embraced them.

11. And Israel said to Joseph, “I had not thought to see your face; but in fact, God has also shown me your offspring!”

12. So Joseph brought them from beside his knees, and he bowed down with his face to the earth.

13. And Joseph took them both, Ephraim with his right hand toward Israel’s left hand, and Manasseh with his left hand toward Israel’s right hand, and brought them near him.

14. Then Israel stretched out his right hand and laid it on Ephraim’s head, who was the younger, and his left hand on Manasseh’s head, guiding his hands knowingly, for Manasseh was the firstborn.

15. And he blessed Joseph, and said: “God, before whom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walked,

The God who has fed me all my life long to this day,
16. The Angel who has redeemed me from all evil,

Bless the lads;
Let my name be named upon them,
And the name of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And let them grow into a multitude in the midst of the earth.”

17. Now when Joseph saw that his father laid his right hand on the head of Ephraim, it displeased him; so he took hold of his father’s hand to remove it from Ephraim’s head to Manasseh’s head.

18. And Joseph said to his father, “Not so, my father, for this one is the firstborn; put your right hand on his head.”

19. But his father refused and said, “I know, my son, I know. He also shall become a people, and he also shall be great; but truly his younger brother shall be greater than he, and his descendants shall become a multitude of nations.”

20. So he blessed them that day, saying, “By you Israel will bless, saying, ‘May God make you as Ephraim and as Manasseh!’” And thus he set Ephraim before Manasseh.

21. Then Israel said to Joseph, “Behold, I am dying, but God will be with you and bring you back to the land of your fathers.

22. Moreover I have given to you one portion above your brothers, which I took from the hand of the Amorite with my sword and my bow.”

 

8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9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10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11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12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개인번역) 8.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물었다. “이 아이들은 누구냐?” 9.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저에게 주신 아들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아이들을 이리 데려오너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겠다.” 10. 이스라엘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져서 잘 보지 못하였다. 요셉이 아이들을 가까이 데려오니, 이스라엘은 그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1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네 얼굴을 다시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네 자손까지 보게 해 주시는구나.” 12. 요셉은 두 아들을 아버지 무릎 곁에서 물러나게 한 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였다. 13. 그리고 요셉은 두 아들을 데리고 나아갔다. 에브라임은 자기 오른손으로 붙들어 이스라엘의 왼쪽에 서게 하고, 므낫세는 자기 왼손으로 붙들어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서게 하였다. 14. 그런데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뻗어 동생인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은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다. 므낫세가 맏아들이었지만, 일부러 손을 엇바꾸어 얹은 것이다. 15. 이스라엘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며 말하였다. “나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오늘까지 평생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 모든 재앙에서 나를 구해 주신 천사가 이 아이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내 이름과 나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이 아이들에게 이어지게 하시고, 그들이 이 땅 가운데서 크게 번성하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17. 요셉은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는 것을 보고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래서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고 하였다. 18. 요셉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오른손을 이 아이 머리에 얹으셔야 합니다.” 19. 그러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하였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 역시 한 민족이 되고 크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우가 그보다 더 크게 될 것이며, 그의 자손은 여러 민족을 이룰 것이다.” 20. 그날 이스라엘은 그들을 축복하며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너희의 이름을 축복할 것이니 ‘하나님께서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되게 하시기를 빈다’ 하고 말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은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다.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이제 나는 곧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며 너희를 너희 조상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22. 그리고 내가 네 형제들보다 세겜을 더 네게 준다. 세겜은 내가 칼과 활로 아모리 사람의 손에서 빼앗은 땅이다.”

1. 야곱이 요셉의 아들들을 불러 축복함 (8-12)

  • 므낫세는 “잊게 함”, 에브라임은 “풍성함”이라는 뜻을 가짐
  • 요셉은 높은 이집트 관리가 되었어도 아버지께 깊은 존경을 보임
  • 야곱은 손자들을 끌어안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함

2. 야곱이 둘째 에브라임에게 더 큰 축복을 줌 (13-14절)

  • 오른손은 성경에서 권위와 특별한 축복을 의미함
  • 요셉은 맏아들 므낫세가 오른손 축복을 받길 원함
  • 그러나 야곱은 의도적으로 손을 엇갈려 에브라임을 축복함

3. 야곱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함 (15-16절)

  • 야곱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신 언약을 기억하며 축복함
  • 하나님께서 평생 자신을 돌보시고 인도하셨음을 고백함
  • “하나님은 나의 목자”라는 성경 최초의 표현이 등장함

4. 축복의 순서에 대한 요셉의 اعتراض(이의 제기)와 야곱의 대답 (17-20절)

  • 요셉은 맏아들 므낫세가 우선 축복받아야 한다고 말함
  • 그러나 야곱은 에브라임이 더 크게 될 것을 예언함
  • 성경의 “장자”는 출생 순서보다 하나님이 세우신 우선권을 의미하기도 함

5. 야곱이 요셉에게 특별한 유산을 남김 (21-22절)

  • 야곱은 죽음을 앞두고 신앙의 계승을 요셉에게 이어줌
  • 요셉은 두 지파를 통해 형제들보다 두 배의 기업을 받음
  • 야곱은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함께하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을 확신함

아래는 요셉과 예수 그리스도를 비교하는 글로 Enduringword의 글을 Chat GPT의 도움으로 요약하였습니다 :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

요셉은 성경 전체에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놀랍게 보여 주는 대표적인 예표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의 삶은 여러 면에서 장차 오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미리 보여 주었다. 아래는 요셉의 삶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가리키는지를 보여 주는 몇 가지 예이다.

  • 요셉의 삶은 장차 오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미리 보여주는 대표적인 구약의 그림임
  • 그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지만 형제들에게 미움과 배신을 당했고, 은에 팔려 고난과 억울한 심판을 받음
  • 그러나 낮아짐 이후 높임을 받아 많은 사람을 살리는 구원자가 되었는데,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구원의 사역을 닮아 있음

핵심 연결점

  • 요셉 → 사랑받는 아들 / 예수님 →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
  • 요셉 → 형제들에게 버림받음 / 예수님 → 자기 백성에게 거절당함
  • 요셉 → 은에 팔림 / 예수님 → 은 삼십에 팔리심
  • 요셉 → 억울한 고난 후 높임받음 / 예수님 → 십자가 후 부활과 영광
  • 요셉 → 세상에 양식을 공급함 / 예수님 → 생명의 떡이 되심
  • 요셉 → 형제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임 / 예수님 → 죄인을 용서하고 구원하심

전체 메시지

  • 하나님은 요셉의 인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계획을 미리 보여주셨음
  • 요셉의 고난과 회복, 용서와 구원은 예수님의 복음을 예표하는 중요한 그림임
  • 스펄전은 “구약에서 요셉만큼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인물은 드물다”고 말함

Benjamin West (1738-1820), "Jacob Blessing Ephraim and Manasseh" (1766-68), Allen Memorial Art Museum, Oberlin College, Ohio

 

야곱(이스라엘)이 죽음을 앞두고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아들로 삼고, 장자권을 뒤집어 에브라임에게 더 큰 축복을 줍니다. 이를 본 요셉은 아버지를 바로잡으려 하지만 야곱은 '나도 안다'며 하나님의 섭리를 강조하며 축복을 마칩니다. 

 

오늘을 말씀에서 인간의 기준(여기에서는 장자권)과 하나님의 선택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제목을 "인간의 기준 vs. 하나님의 방식"으로 정했습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AI가가 추천하는 적용질문입니다 - 내 삶에서 ‘내가 정한 순서’와 달리 하나님이 다른 방식으로 인도하신 경험이 있습니까? (출처: https://blog.naver.com/canticles/224294165521 로뎀나무)

 

👉 핵심 요약:

  • 야곱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며,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과 섭리가 더 중요함을 보여주었습니다.
  • 또한 그는 평생 자신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목자 되신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했습니다.
    → 요셉의 삶은 고난을 통해 많은 사람을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예표가 되었습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48/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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