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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50:15-26(용서와 약속에 대한 믿음)

by 미류맘 2026.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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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자신에게 행해진 악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했기에 형들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었고,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소망 가운데 생을 마쳤다.

 

창세기 50:15-21. 요셉이 형들의 두려움을 위로하다

 

15. When Joseph’s brothers saw that their father was dead, they said, “Perhaps Joseph will hate us, and may actually repay us for all the evil which we did to him.”

16. So they sent messengers to Joseph, saying, “Before your father died he commanded, saying,

17. ‘Thus you shall say to Joseph: “I beg you, please forgive the trespass of your brothers and their sin; for they did evil to you.”’ Now, please, forgive the trespass of the servants of the God of your father.” And Joseph wept when they spoke to him.

18. Then his brothers also went and fell down before his face, and they said, “Behold, we are your servants.”

19. Joseph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for am I in the place of God?

20. But as for you, you meant evil against me; but God meant it for good, in order to bring it about as it is this day, to save many people alive.

21. Now therefore, do not be afraid; I will provide for you and your little ones.” And he comforted them and spoke kindly to them.

 

요셉이 형들을 위로하다

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개인번역) 15. 야곱이 죽은 것을 보고 요셉의 형제들은 "아마도 요셉이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저지른 모든 악한 일에 대해 반드시 보복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였다. 16. 그래서 그들은 사람을 요셉에게 보내어 말하였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17. '너희는 요셉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네 형들이 네게 악한 일을 하였지만, 이제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라.' 그러니 이제 아버지의 하나님을 섬기는 종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그들의 말을 듣고 울었다. 18. 형들도 직접 와서 요셉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우리는 당신의 종들입니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 20. 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셔서 오늘과 같이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21. 그러니 이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녀들을 돌보겠습니다." 요셉은 그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말로 안심시켰다.

 

1. 요셉 형제들의 두려움 (15절)

  • 아버지 야곱이 죽자 형들은 요셉이 자신들에게 보복할 것을 두려워했다.
  • 형들은 자신들이 요셉에게 행한 일이 분명한 악이었다고 인정했다.
  • 그들이 두려워한 것은 요셉의 복수가 아니라 자신들의 죄에 대한 정당한 심판이었다.

2. 요셉 형제들의 간청 (16-18절) 

  • 형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빌려 요셉에게 용서를 구했다.
  • 요셉은 형들이 아직도 자신의 사랑과 용서를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울었다.
  • 형들은 요셉 앞에 엎드려 자신들을 종으로 여기며 겸손히 자비를 구했다.

3. 요셉이 형들을 위로하다 (19-21절)

  • 요셉은 심판과 보복은 하나님의 영역이지 자신의 몫이 아니라고 말했다.
  • 형들은 악을 계획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많은 생명을 구원하셨다.
  • 하나님은 인간의 악한 행동까지도 구원의 계획을 위해 사용하신다.
  •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했기에 원망 대신 사랑과 용서를 선택할 수 있었다.
  • 그는 말뿐 아니라 형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실제로 돌보며 사랑을 실천했다.

창세기 50:22-26. 요셉의 죽음

22. So Joseph dwelt in Egypt, he and his father’s household. And Joseph lived one hundred and ten years.

23. Joseph saw Ephraim’s children to the third generation. The children of Machir, the son of Manasseh, were also brought up on Joseph’s knees.

24. And Joseph said to his brethren, “I am dying; but God will surely visit you, and bring you out of this land to the land of which He swore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25. Then Joseph took an oath from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God will surely visit you, and you shall carry up my bones from here.”

26. So Joseph died, being one hundred and ten years old; and they embalmed him, and he was put in a coffin in Egypt.


요셉이 죽다

22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주하여 백십 세를 살며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6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개인번역) 22. 요셉은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이집트에 살았다. 그는 백십 년을 살았다. 23. 요셉은 에브라임의 자손 삼 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들도 자기 무릎 위에서 자라는 것을 보았다. 24. 요셉은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제 죽게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돌보시고, 이 땅에서 이끌어 내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25. 그리고 요셉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맹세하게 하며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돌보실 것이니, 그때에는 내 뼈를 여기에서 가지고 올라가십시오." 26. 요셉은 백십 세에 죽었다. 사람들이 그의 몸에 향품을 넣어 처리하고, 관에 넣어 이집트에 두었다.

 

4. 요셉은 이집트에 살았지만 그의 마음은 가나안에 있었다 (22-24절)

  • 요셉은 110세까지 장수하며 하나님의 풍성한 복을 누렸다.
  • 그는 자손 삼 대를 보며 하나님의 약속이 이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 비록 이집트에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실 것을 확신했다.

5. 요셉의 죽음과 미라 처리 (25-26절)

  • 요셉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을 믿고 자신의 뼈를 가나안으로 옮기라고 유언했다.
  • 그의 관은 약 400년 동안 이집트에 남아 있으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증언하는 표적이 되었다.
  • 요셉의 마지막 말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이었다.
  • 그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끝까지 믿었다.
  • 훗날 출애굽 때 그의 유언은 성취되었고, 그의 뼈는 약속의 땅에 묻혔다.

이미지 소스: https://jesusplusnothing.com/

 

야곱이 죽은 후 요셉의 형제들이 자신들이 오래전 요셉에게 한 일로 인해 보복을 두려워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요셉은 울며 그들을 용서하고, 그 용서는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고백합니다. 또한 요셉은 110세까지 장수하며 이집트에서 살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을 믿고 자신의 뻐를 가나안으로 옮길 것을 유언합니다. 그리고 창세기가 끝나고 약속의 땅을 연결합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요셉은 형들의 악행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많은 생명을 구원하셨음을 고백하며 용서와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 또한 죽음을 앞두고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믿음의 유언을 남겼습니다.
    →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있으며, 끝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50/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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