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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느헤미야(Nehemiah)4:1-23(한 손에는 도구를 한 손에는 무기를...)

by 미류맘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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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4:1-6. 원수들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려 한다

1. But it so happened, when Sanballat heard that we were rebuilding the wall, that he was furious and very indignant, and mocked the Jews.

2. And he spoke before his brethren and the army of Samaria, and said, “What are these feeble Jews doing? Will they fortify themselves? Will they offer sacrifices? Will they complete it in a day? Will they revive the stones from the heaps of rubbish; stones that are burned?”

3. Now Tobiah the Ammonite was beside him, and he said, “Whatever they build, if even a fox goes up on it, he will break down their stone wall.”

4. Hear, O our God, for we are despised; turn their reproach on their own heads, and give them as plunder to a land of captivity!

5. Do not cover their iniquity, and do not let their sin be blotted out from before You; for they have provoked You to anger before the builders.

6. So we built the wall, and the entire wall was joined together up to half its height, for the people had a mind to work.

 

방해를 물리치다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개인번역) 1. 산발랏이 우리가 성벽을 재건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분노하고 화를 내며 유다 사람들을 비웃었다. 2. 그는 그의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말하였다. “이 연약한 유다 사람들이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고 하는가? 제사를 드리려고 하는가? 하루 만에 일을 마치려고 하는가? 불타 버린 돌들을 흙무더기에서 다시 살릴 수나 있겠는가?” 3. 암몬 사람 도비야도 옆에 있다가 말하였다. “저들이 무엇을 지어도, 여우 한 마리가 올라가도 금방 무너질 것이다.”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어주십시오. 우리가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한 비웃음이 자기들 머리 위로 돌아가게 하시고, 그들이 포로의 나라로 사로잡히게 하십시오! 5.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마시고, 그 악함을 주님의 눈앞에서 지워버리지 마소서. 그들이 성을 쌓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6. 우리는 계속 성벽을 쌓아 올렸고, 백성이 마음을 모아서 일하여 성벽의 절반 높이까지는 완성하였다. 이는 백성이 한 마음으로 일하였기 때문이다.

 

1. 산발랏과 도비야의 조롱과 낙심 공격(1-3절)

  • 산발랏과 도비야는 성벽 재건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하며 조롱했다.
  • “이 약한 유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는가? 여우만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다”라며 비웃었다.
  • 공격의 핵심은 낙심이었다. 비판 속에 약간의 사실이 섞여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진짜 진리를 무시한다.
  • 낙심은 믿음의 반대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본다. 낙심은 최악을 먼저 생각한다.
  • 도비야는 “그들의 성벽”이라고 했지만, 성벽은 사실 하나님의 사역이었다.
  • 적들은 법적으로 막을 권한이 없었기에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람들을 낙심시키는 것뿐이었다.

2. 느헤미야의 대응 – 논쟁이 아니라 기도 (4-5절)

  • 느헤미야는 반박하거나 대립하는 대신 바로 하나님께 기도했다.
  • 기도는 마지막 수단이 아니라 첫 번째 반응이었다.
  • 그는 “하나님, 우리가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개입과 정의를 구했다.
  • 대적에 대한 분노조차 하나님께 맡기며 자신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 느헤미야는 “이 일은 내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임을 분명히 알고 기도했다.

3. 기도 이후 – 사람들에게 ‘일할 마음’을 주셨다 (6절)

  • “그래서 우리는 성벽을 쌓았고 절반 높이까지 연결되었다. 백성이 일할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적을 먼저 바꾸신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의 마음을 바꾸셨다.
  • 사탄의 가장 큰 공격은 사람들에게 일할 마음을 잃게 하는 것이다.
  • 낙심은 사역을 멈추게 하지만, 믿음은 계속 일하게 만든다.
  • 성벽은 절반 완성 – 가장 성취감 있으면서도 가장 위험한 시점이었다. 이때 낙심하면 무너지기 쉽다.

느헤미야 4:7-9. 산발랏과 도비야가 폭력으로 성벽 공격을 계획하다

7. Now it happened, when Sanballat, Tobiah, the Arabs, the Ammonites, and the Ashdodites heard that the walls of Jerusalem were being restored and the gaps were beginning to be closed, that they became very angry,

8. and all of them conspired together to come and attack Jerusalem and create confusion.

9. Nevertheless we made our prayer to our God, and because of them we set a watch against them day and night.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8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그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개인번역) 7. 그때에 산발랏과 도비야,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 아스돗 사람들이 성벽이 재건되고 틈이 메워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하였다. 8. 그들은 서로 모의하여 예루살렘을 공격하고 혼란을 일으키기로 작정하였다. 9.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들로 인하여 동시에 경비병을 세워 밤낮으로 경계를 세웠다.

 

4. 성벽을 공격하려는 음모 (7-8절)

  • 성벽의 틈이 메워지기 시작하다
    – 성벽이 아직 절반 높이였지만 거의 이어지면서 대적들이 크게 분노했다.
    – 하나님의 일이 전진하면 사탄은 분노하며 방해하려 한다.
  • 공격을 모의하기 시작하다
    – 대적들은 단순한 조롱을 넘어서 폭력을 계획했다.
    – 실제 공격은 없었고 위협만으로 두려움을 조성하려 했다.
    – 사탄은 실체가 없어도 “공격할 것처럼” 협박해 두려움에 마비시키려 한다.
  • 혼란을 일으키는 전략
    – 사탄의 목적은 혼란을 일으켜 하나님의 백성이 전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적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하나님의 약속과 사명에 집중하지 못한다.

5. 기도와 경계로 공격에 대비하다 (9절)

  •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 공격 속에서도 의존을 멈추지 않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했다.
    – 하나님은 공격을 바로 제거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백성의 신뢰를 더 깊게 하셨다.
  • 파수꾼도 세웠다
    – 기도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상식적 대비도 병행했다.
    – 신앙의 삶에서 약한 영역이 있다면 기도와 함께 특별 경계도 필요하다.
    – 기도는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능력 있게 한다.
  • 밤낮으로 대비하다
    – 느헤미야는 낮의 안심이나 밤의 피곤함에 사역을 맡기지 않았다.
    – 백성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니 일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을 주었고,
    – 대적에게는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주었다.
    – 하나님께는 “우리는 단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믿는다”는 헌신을 드렸다.

느헤미야 4:10-14. 내부와 외부에서 오는 도전

10. Then Judah said, “The strength of the laborers is failing, and there is so much rubbish that we are not able to build the wall.”

11. And our adversaries said, “They will neither know nor see anything, till we come into their midst and kill them and cause the work to cease.”

12. So it was, when the Jews who dwelt near them came, that they told us ten times, “From whatever place you turn, they will be upon us.”

13. Therefore I positioned men behind the lower parts of the wall, at the openings; and I set the people according to their families, with their swords, their spears, and their bows.

14. And I looked, and arose and said to the nobles, to the leaders, and to the rest of the people, “Do not be afraid of them. Remember the Lord, great and awesome, and fight for your brethren, your sons, your daughters, your wives, and your houses.”

 

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11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12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13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개인번역) 10. 그때 유다 사람들이 말했다. “일하는 사람들의 힘이 빠지고, 치워야 할 돌무더기가 너무 많아, 더 이상 성을 쌓지 못하리.” 11. 반면 우리의 대적들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아무것도 알지도 보지도 못할 것이다. 결국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들어서 그들을 죽이고 일을 완전히 멈추게 하자.” 12. 그들 주변에 살던 유다 사람들은 여러 번 사람을 보내 “어느 쪽으로 돌아서든 그들이 곧 쳐들어올 것이다”라고 경고해 왔다. 13. 그래서 나는 성벽의 낮은 곳과 빈터의 뒤에 사람들을 배치하고, 가족별로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했다. 14. 그리고 내가 보고 귀족들과 관리들과 남은 백성에게 일어나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위대하고 두려우신 주님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해 싸우십시오!”

 

6. 내부의 도전: 작업이 너무 커 보이는 낙심 (10절)

  • 유다도 낙심했다 – 가장 강한 지파마저 약해진 것은 큰 타격이었다.
  • 절반 시점이 위험하다 – 많이 했지만 아직 많이 남아 있어 피곤이 몰려온다.
  • 쓰레기(rubbish)가 너무 많았다 – 새로 쌓기 전에 오래된 폐허를 치워야 했다.
  • 힘이 빠져 “못 하겠다”는 말이 나왔다 – 청소부터 시작해야 했기에 더 힘든 시기였다.

7. 외부의 도전: 적들이 기습 공격을 계획 (11절)

  • 적들이 몰래 공격하려 했다 – 성벽 짓는 자들을 한 번에 무너뜨리려 했다.
  • 사탄은 가장 약한 순간을 노린다 – 지쳐 있을 때 공격이 더욱 치명적이다.
  • 기습이 성공 포인트 – 준비가 없을 때만 공격이 통한다.
  • 적도 인정했다 – 이들을 멈추게 할 방법은 죽이는 것뿐이라고 보았다.

8. 하나님은 미리 그 공격을 알리게 하신다 (12절)

  • 적 근처에 살던 유대인들이 경고했다 – 하나님은 뒤에서 움직이고 계셨다.
  • 열 번이나 반복된 경고 – 사람들은 공황 상태였지만, 해결 방법은 몰랐다.

9. 느헤미야는 방어를 조직한다 (13-14절)

  • 느헤미야는 당황하지 않았다 – 두려움도 영적 허세도 없이 현실적·영적 대응을 함께 했다.
  • 무장을 명령했다 – 칼과 창을 들고 진짜로 대비했다.
  •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억하라” – 하나님이 더 크다는 관점을 다시 잡게 했다.
  • 싸워야 할 이유를 다시 일깨움 – 가족, 이웃, 공동체를 지키는 싸움이었다.

느헤미야 4:15-23. 한 손에는 도구를 한 손에는 무기를...

15. And it happened, when our enemies heard that it was known to us, and that God had brought their plot to nothing, that all of us returned to the wall, everyone to his work.

16. So it was, from that time on, that half of my servants worked at construction, while the other half held the spears, the shields, the bows, and wore armor; and the leaders were behind all the house of Judah.

17. Those who built on the wall, and those who carried burdens, loaded themselves so that with one hand they worked at construction, and with the other held a weapon.

18. Every one of the builders had his sword girded at his side as he built. And the one who sounded the trumpet was beside me.

19. Then I said to the nobles, the rulers, and the rest of the people, “The work is great and extensive, and we are separated far from one another on the wall.

20. Wherever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rally to us there. Our God will fight for us.”

21. So we labored in the work, and half of the men held the spears from daybreak until the stars appeared.

22. At the same time I also said to the people, “Let each man and his servant stay at night in Jerusalem, that they may be our guard by night and a working party by day.”

23. So neither I, my brethren, my servants, nor the men of the guard who followed me took off our clothes, except that everyone took them off for washing.


15 ○우리의 대적이 우리가 그들의 의도를 눈치챘다 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16 그 때로부터 내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민장은 유다 온 족속의 뒤에 있었으며
17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18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19 내가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이르기를 이 공사는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성에서 떨어져 거리가 먼즉
20 너희는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
21 ○우리가 이같이 공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22 그 때에 내가 또 백성에게 말하기를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지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낮에는 일하리라 하고
23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

 

(개인번역) 15. 우리의 계획이 드러났다는 것을 대적들이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계략을 헛되게 하셨다. 우리는 다시 각각 성벽으로 돌아가서 저마다 하던 일을 계속하였다. 16. 그때부터는 내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공사 일을 하고, 나머지 절반은 창과 방패와 활과 갑옷으로 무장을 하였다. 관리들은 유다 온 집안 뒤에서 지키고 있었다. 17. 성을 건축하는 사람들과 짐을 나르는 사람들은 한 손에는 공사를 할 도구를, 다른 손에는 무기를 들고 있었다. 18. 성을 쌓는 사람들은 각각 허리에 칼을 찬 채로 일하였다. 나팔을 부는 사람은 내 곁에 서 있었다. 19. 나는 귀족들과 관리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크고, 우리는 성벽을 따라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20. 그러니 어디에서든지 나팔 소리가 들리면 그곳으로 모두 모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입니다.” 21.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공사를 했고, 무리의 절반은 새벽부터 별이 보일 때까지 창을 잡았다. 22. 그때에 내가 또 백성들에게 말했다. “각 사람은 자기 종과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밤을 보내면서 밤에는 경비를 하고, 낮에는 일을 하도록 하시오.” 23. 이렇게 나도, 내 형제도, 내 종들도, 나를 따르는 경비병들도 누구도 옷을 벗지 않고 있었고, 다만 씻을 때만 옷을 벗었다.

 

10. 적들이 물러나다 (15절)

  • 공격 계획이 발각되자 후퇴 – 싸우면 질 것을 알고 겁먹고 물러갔다.
  • 진짜 승리는 다시 일하러 돌아가는 것 – 공격을 막는 것보다 사역을 계속하는 것이 승리다.

11. 칼과 흙손의 사역 (16-18절)

  • 한 손에 무기, 한 손에 흙손 – 절반은 방어하고 절반은 건축, 성도의 삶은 전투와 건설이 함께 간다.

12. 지속적인 대비와 경계 (19-23절)

  • 일은 크고 사람들은 떨어져 있었음 – 서로 즉시 소통할 수 있도록 나팔을 도입했다.
  • 나팔 소리가 나면 즉시 집결 – 기습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태세였다.
  • 해 뜨고 별 뜰 때까지 일했다 – 공격을 막기 위해 거의 24시간 현장에 있었다.
  • 옷도 벗지 않고 대비했다 – 늘 준비된 태도, 오늘 우리도 항상 무장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느헤미야는 모두가 주님의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전투에 대비해 무장하고 준비하도록 했다.>, 이미지 소스: https://ifiwalkedwithjesus.com/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낙심이 있었지만,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기도와 경계, 그리고 행동으로 대응하며 무너지지 않았다.
  • 사역의 진짜 승리는 공격을 견디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일을 지속하는 것에 있다.
    믿음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칼과 흙손처럼 영적 전투와 하나님 일을 동시에 감당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실천임을 보여준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nehemiah-4/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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