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옛날과 같이 목자 되셔서 죄 사함 받은 백성을 돌보시고 기적으로 회복시키신다. 주님의 자비는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자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본성에서 나오며, 죄를 완전히 제거하신다.
미가 7:14-17. 하나님의 용서와 변화된 백성
14-15. Shepherd Your people with Your staff,
The flock of Your heritage,
Who dwell solitarily in a woodland,
In the midst of Carmel;
Let them feed in Bashan and Gilead,
As in days of old.
“As in the days when you came out of the land of Egypt,
I will show them wonders.”
16-17. The nations shall see and be ashamed of all their might;
They shall put their hand over their mouth;
Their ears shall be deaf.
They shall lick the dust like a serpent;
They shall crawl from their holes like snakes of the earth.
They shall be afraid of the LORD our God,
And shall fear because of You.
기도와 찬양
14 ○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
15 이르시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이적을 보이리라 하셨느니라
16 이르되 여러 나라가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러워하여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는 막힐 것이며
17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리이다
(개인번역) 14. 주님의 지팡이로 주님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의 양 떼를 지켜 주소서. 그들은 갈멜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고 있습니다. 옛날과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그들을 먹여 주십시오. 15. 옛적에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집트 땅에서 나오던 날들처럼 내가 그들에게 기적을 보여 주겠다.” 16. 민족들이 그것을 보고 자기들의 모든 세력이 부끄러워질 것이며, 손으로 입을 막을 것이며 귀는 막힐 것이며, 17. 그들은 뱀처럼 티끌을 핥고, 땅의 뱀처럼 자기 구멍에서 기어 나와, 주 우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님 앞에서 떨 것입니다.
1. 옛날과 같이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 (14–15절)
- 하나님께서 회복된 백성을 목자처럼 직접 돌보시고 먹이시며, 출애굽 때와 같은 친밀한 관계와 기적을 다시 회복하신다.
2. 회복된 이스라엘 앞에서 낮아지는 민족들 (16–17절)
- 이스라엘을 대적하던 민족들은 하나님의 회복 사역을 보고 수치를 당하고, 주님의 능력과 권위를 두려워하게 된다.
미가 7:18-20.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자비와 용서
18-20. Who is a God like You,
Pardoning iniquity
And passing over the transgression of the remnant of His heritage?
He does not retain His anger forever,
Because He delights in mercy.
He will again have compassion on us,
And will subdue our iniquities.
You will cast all our sins
Into the depths of the sea.
You will give truth to Jacob
And mercy to Abraham,
Which You have sworn to our fathers
From days of old.
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19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20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개인번역) 18. 주님과 같은 하나님이 또 어디 있습니까? 주님은 죄악을 용서하시고, 주님 기업의 남은 자들의 허물을 눈감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노여움을 끝까지 품지 않으시고, 자비를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19. 주님은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바다 깊은 곳에 던져 버리실 것입니다. 20. 주님께서는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신실하심을 아브라함에게 자비를 베푸실 것입니다.
3. “주님과 같은 하나님이 어디 있습니까?” (18절)
-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고 남은 자의 허물을 지나쳐 주시는, 인간의 용서와는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심을 선포한다.
- 주님은 자비를 기뻐하시는 분이시다
-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는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자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본성에서 비롯된다.
4. 주님은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 (19절)
- 하나님은 죄를 지배하고 완전히 제거하시며, 자비와 함께 진리로 백성을 회복시키신다.
5. 옛날부터 맹세하신 약속 (20절)
- 하나님의 회복과 용서는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의 연속이며, 오늘의 백성에게도 동일하게 유효하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옛날과 같이 목자 되셔서 죄 사함 받은 백성을 돌보시고 기적으로 회복시키신다.
- 주님의 자비는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자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본성에서 나오며, 죄를 완전히 제거하신다.
→ 이 신실하신 언약의 하나님 앞에서 열방은 그 능력과 사랑을 두려워하게 된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micah-7/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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