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찬양하는 백성이 곧 하나님의 능력 있는 군대임을 보여줍니다. 성도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높은 찬양을 드리고, 손에는 말씀의 검을 들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
이 시편에 대한 학자의 설명입니다.
히브리어 본문에는 제목이 없는 마지막 다섯 편의 시편 가운데 하나이지만, 이 마지막 다섯 편의 시편은 모두 **“할렐루야”, 곧 “주님을 찬양하여라!”**로 시작하여 그 말로 끝난다.
시편 149:1-4. 하나님 백성의 찬양
1. Praise the LORD!
Sing to the LORD a new song,
And His praise in the assembly of saints.
2-4. Let Israel rejoice in their Maker;
Let the children of Zion be joyful in their King.
Let them praise His name with the dance;
Let them sing praises to Him with the timbrel and harp.
For the LORD takes pleasure in His people;
He will beautify the humble with salvation.
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
3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개인번역) 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성도들의 모임 중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분으로 기뻐하여라. 시온의 자손은 자기들의 왕으로 즐거워하여라. 3. 춤추며 그 이름을 찬양하고, 소고와 수금으로 주님께 노래하여라. 4. 주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사람들을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시기 때문이다.
1.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함(1절)
- 마지막 다섯 편의 시편은 모두 “여호와를 찬양하여라”로 시작하고 끝나며, 고난이나 탄식 없이 전적으로 찬양만 담고 있다.
-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부르는 새 노래의 찬양을 기뻐하시며, 이는 새로운 은혜와 사랑을 깨달을 때 흘러나온다.
- 개인의 찬양도 귀하지만, 성도들의 공동체 안에서 드리는 찬양은 더욱 풍성하고 깊다.
2. 참된 찬양의 기쁨 (2–4절)
-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기에, 그분을 기뻐하고 찬양하는 것은 언제나 마땅하다.
- 하나님은 만민의 창조주이시지만, 자기 백성에게는 왕이시며, 이는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의 근원이다.
- 춤과 노래, 악기는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며, 하나님은 이를 기뻐하신다.
- 주님은 연약함과 죄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이는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
-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신다.
시편 149:5-9. 하나님 백성의 능력
5-6. Let the saints be joyful in glory;
Let them sing aloud on their beds.
Let the high praises of God be in their mouth,
And a two-edged sword in their hand,
7-9. To execute vengeance on the nations,
And punishments on the peoples;
To bind their kings with chains,
And their nobles with fetters of iron;
To execute on them the written judgment—
This honor have all His saints.
Praise the LORD!
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개인번역) 5. 성도들은 영광 가운데서 기뻐하며, 잠자리에서도 소리 높여 노래하여라.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의 높은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구나. 7. 이것으로 뭇 민족들에게 복수를 하고, 뭇 백성들에게 벌을 내리며, 8. 그들의 왕들을 사슬로 묶고, 귀족들을 쇠사슬로 결박하여, 9. 기록된 판결대로 그들을 처형할 것이니, 이 영광은 모든 성도들의 것이다. 할렐루야!
1. 전쟁을 위한 준비 (5–6절)
-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너무 큰 기쁨을 누려, 잠자리에서도 찬양을 멈추지 않는다.
- 찬양은 공동체 예배에만 국한되지 않고, 개인의 삶 속에서도 계속되어야 한다.
- 하나님의 백성은 두 가지 강력한 무기를 지닌 존재로 묘사된다: 입에 있는 하나님의 높은 찬양과 손에 들린 두 날 가진 칼.
- 두 날 가진 칼은 실제적 준비를 의미함과 동시에,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한다.
- 참된 하나님의 백성은 찬양만 하는 자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자이다.
2. 하나님의 백성의 승리 (7–9절)
- 찬양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결국 열방 가운데 자신의 공의를 이루신다.
- 하나님의 심판은 왕과 귀족을 포함해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다.
- 구약의 맥락에서 이 사명은 이스라엘에게 주어졌으나, 신약의 성도들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싸움이 아닌 영적 전쟁에 부름받았다.
- 오늘날 성도는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사로잡아,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것들을 무너뜨려야 한다.
-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참여하는 것은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영광스러운 특권이다.
- 이 시편은 결국 모든 이에게 주어지는 초대, 곧 **“여호와를 찬양하여라”**라는 권면으로 마무리된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두 가지의 무기로 전쟁에 임하는 전사와도 같다고 설명합니다. 하나는 입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높은 찬양과 손에 들도 있는 두 날 가진 말씀의 칼입니다.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의 높은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구나 (시 149:6)
👉 핵심 요약:
- 오늘 말씀은 찬양하는 백성이 곧 하나님의 능력 있는 군대임을 보여줍니다.
- 성도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높은 찬양을 드리고, 손에는 말씀의 검을 들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 이렇게 찬양과 순종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통해 공의와 승리를 이루십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psalm-149/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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