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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11:17-27(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by 미류맘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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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선포하시며, 부활이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현재의 능력임을 밝히셨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그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1:17-27. 예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를 만나시다

17. So when Jesus came, He found that he had already been in the tomb four days.

18. Now Bethany was near Jerusalem, about two miles away.

19. And many of the Jews had joined the women around Martha and Mary, to comfort them concerning their brother.

20. Then Martha, as soon as she heard that Jesus was coming, went and met Him, but Mary was sitting in the house.

21. Then Martha said to Jesus, “Lord, if You had been here, my brother would not have died.

22. But even now I know that whatever You ask of God, God will give You.”

23. Jesus said to her, “Your brother will rise again.”

24. Martha said to Him, “I know that he wi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at the last day.”

2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though he may die, he shall live.

26.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sha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27. She said to Him, “Yes, Lord, I believe that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God,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개인번역)  17. 예수께서 도착하셨을 때에는,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나 된 뒤였다.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약 이 마일쯤 떨어진 가까운 마을이었다. 19. 많은 유대 사람이 마르다와 마리아 주변의 여인들과 함께하여 그 오라버니의 일로 위로하고 있었다.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서 맞이하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21.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줄을 저는 압니다.” 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 마르다가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날 줄을 저는 압니다.” 2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겠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1. 예수께서 베다니에 오시자 마르다가 맞이하다 (17-22절)

  • 예수께서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뒤에 오신 것은 완전한 죽음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 많은 유대인들이 장례 관습에 따라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고 있었다.
  • 마르다는 예수의 늦은 도착에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여전히 예수께 대한 신뢰를 고백했다.
  • “지금이라도”라는 말 속에는 상황이 절망적이어도 예수를 향한 믿음이 담겨 있다.

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23-27절)

  • 마르다는 마지막 날의 부활은 믿었지만, 즉각적인 기적은 기대하지 못했다.
  • 예수는 단지 부활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이 곧 부활과 생명이라고 선언하셨다.
  • 예수를 믿는 자는 육체적 죽음을 겪어도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 예수는 “네가 이것을 믿느냐?”라고 물으시며 지적 동의가 아닌 믿음을 요구하셨다.
  • 마르다는 예수를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며 믿음의 기초를 분명히 했다.

마르다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요 11:27, 이미지 소스: https://images.knowing-jesus.com/)

 

예수님은 나사로가 무덤에 묻힌 지 4일이 된 후였습니다. 매일성경에 의하면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3일 동안 머무른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그 기간을 넘어서 도착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시작되었고 죽은 오라버니를 두고 마르다는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 고백합니다. 마르다의 신앙을 보고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것을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예수 그리스도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선포하시며, 부활이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현재의 능력임을 밝히셨습니다.
  • 죽음 앞에서도 그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 마르다는 예수를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며 믿음으로 응답했습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11/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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