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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13:1-17(사랑으로 섬기시는 종, 예수)

by 미류맘 2026.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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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겸손한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그 사랑을 본받아 서로 겸손히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요한복음 13:1-11.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1. Now before the feast of the Passover, when Jesus knew that His hour had come that He should depart from this world to the Father,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loved them to the end.

2. And supper being ended, the devil having already put it into the heart of Judas Iscariot, Simon’s son, to betray Him, Jesus, knowing that the Father had given all things into His hands, and that He had come from God and was going to God,

4. Rose from supper and laid aside His garments, took a towel and girded Himself.

5. After that, He poured water into a basin and began to wash the disciples’ feet, and to wipe them with the towel with which He was girded.

6. Then He came to Simon Peter. And Peter said to Him, “Lord, are You washing my feet?”

7.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What I am doing you do not understand now, but you will know after this.”

8. Peter said to Him, “You shall never wash my feet!” Jesus answered him, “If I do not wash you, you have no part with Me.”

9. Simon Peter said to Him, “Lord, not my feet only, but also my hands and my head!”

10. Jesus said to him, “He who is bathed needs only to wash his feet, but is completely clean; and you are clean, but not all of you.”

11. For He knew who would betray Him; therefore He said, “You are not all clean.”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개인번역)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야 할 때가 온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2. 저녁 식사가 끝났을 때였다. 마귀는 이미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배반할 생각을 넣어 두었다.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며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알고 계셨다. 4. 예수께서는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셨다. 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시작하시고,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그 발을 닦아 주셨다.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렀을 때,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제 발을 씻기시겠습니까?” 7.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하는 일을 지금은 네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절대로 제 발을 씻기실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9.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제 발뿐만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십시오.” 1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미 목욕한 사람은 발만 씻으면 된다. 그는 온몸이 깨끗하다. 너희도 깨끗하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11. 예수께서는 자기를 배반할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계셨다. 그래서 “너희가 모두 깨끗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오늘을 말씀을 학자의 말로 시작합니다 :

사랑으로 섬기시는 종, 예수
알렉산더 맥클라렌은 요한복음 13장부터 17장까지의 이 놀라운 부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예수님의 말씀은 이처럼 단순하면서도 깊지 않다. 또한 그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의 마음이 이처럼 우리에게 분명하게 드러난 적이 없다. 그 다락방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이 불멸의 말씀들은, 말로 나타난 그분 자신의 가장 높은 계시이며, 그 말씀들이 이끌어 간 십자가는 행동으로 나타난 그분 자신의 가장 완전한 계시이다.” (출처: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13/)

 

1. 체포되기 전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남 (1절)

  • 유월절을 앞두고 예수님은 자신의 때가 왔음을 아시고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신다.
  • 십자가를 앞둔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끝까지 제자들을 사랑하신다.

2. 가룟 유다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 (2–3절)

  • 사탄은 이미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배반할 생각을 넣었다.
  •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모든 권세를 맡기셨음을 아시고도 겸손히 섬기기로 하신다.

3.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4–5절)

  • 예수님은 종의 모습으로 낮아져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다.
  • 이는 겸손과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신 행동이다.

4. 베드로의 거절을 넘어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6–8절)

  • 베드로는 예수님이 자신의 발을 씻기는 것을 거부한다.
  • 그러나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지 않으면 나와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영적 깨끗함의 필요성을 가르치신다.

5. 완전히 씻어 달라고 요청하는 베드로 (9–11절)

  • 베드로는 발뿐 아니라 온몸을 씻어 달라고 말한다.
  • 예수님은 이미 깨끗해진 사람은 발만 씻으면 된다고 하시며, 구원과 지속적인 정결의 차이를 설명하신다.

요한복음 13:12-17.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12. So when He had washed their feet, taken His garments, and sat down again, He said to them, “Do you know what I have done to you?

13. You call Me Teacher and Lord, and you say well, for so I am.

14. If I then,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ought to wash one another’s feet.”

15. “For I have given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to you.

16. Most assuredly, I say to you, a servant is not greater than his master; nor is he who is sent greater than he who sent him.

17. If you know these things, blessed are you if you do them.”


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개인번역) 12.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뒤에 겉옷을 입고 다시 자리에 앉으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는 나를 선생님이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나는 정말 그렇다. 14. 그런데 내가 주님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본을 보였으니, 너희도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해야 한다. 16.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크지 못하다.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행하면 복이 있다.”

 

6. 예수님이 하신 일을 설명하시고 제자들에게 그 본을 따르라고 하심 (12–14절)

  • 예수님은 발 씻김의 의미를 설명하시며, 주와 선생이신 자신이 섬겼듯이 제자들도 서로 겸손히 섬겨야 한다고 가르치신다.
  • 발을 씻는다는 것은 형식적 의식이 아니라 서로의 약함과 실패를 사랑으로 돌보고 회복시키는 삶을 의미한다.

7. 예수님의 겸손한 섬김의 본을 따르는 것의 중요성 (15–17절)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행동이 본이 되었으니 그대로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 주인이 종보다 크지 않듯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겸손한 섬김을 실제 삶에서 실천할 때 참된 복을 누린다.

"내가 너희에게 본을 보였으니, 너희도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해야 한다." (요 13:15, https://dailyverse.knowing-jesus.com/

 

예수님은 유월절을 앞두고 자신의 때가 왔음을 아시고 종의 모습으로 낮아져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기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처음에 자신의 발을 씻기시는 것을 거부한 베드로는 예수님의 뜻을 알고 발뿐 아니라 온몸을 씻어 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미 깨끗해진 사람은 발만 씻으면 된다고 설명하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본을 보였으니, 너희도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해야 한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신 마지막 순간에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겸손한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 주셨다.
    참된 제자는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것에서 시작하며, 그 사랑을 따라 서로 겸손히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말로 아는 신앙이 아니라 실천하는 섬김 속에서 참된 복이 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13/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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