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자신을 배반할 사람이 있음을 아시면서도 끝까지 사랑과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배신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지며, 예수님의 사랑은 마지막까지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요한복음 13:18-20.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18. “I do not speak concerning all of you. I know whom I have chosen; but that the Scripture may be fulfilled, ‘He who eats bread with Me has lifted up his heel against Me.’
19. Now I tell you before it comes, that when it does come to pass, you may believe that I am He.
20. Most assuredly, I say to you, he who receives whomever I send receives Me; and he who receives Me receives Him who sent Me.”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개인번역) 18. 나는 너희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던 사람이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19.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바로 그 사람인 줄을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1. 식탁에 있는 한 사람이 예수를 배반할 것을 밝히심 (18–20절)
- “내가 택한 사람을 안다”: 예수님은 유다의 배반을 이미 알고 계셨으며, 그 일이 일어나도 놀라신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제자들에게 알리셨다.
- “나와 함께 빵을 먹던 사람이 나를 대적하였다”: 시편 41:9을 인용한 말씀으로, 함께 식탁을 나눈 사람이 배반하는 것은 당시 문화에서 매우 큰 배신을 의미한다.
- “일어나기 전에 말하는 이유”: 예수님은 제자들이 일이 일어난 후에도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믿고 흔들리지 않도록 미리 말씀하셨다.
- “내가 보낸 사람을 받는 것은 나를 받는 것”: 유다의 배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사명은 계속되며, 제자들은 그분의 대표로 세상에 보내질 것임을 강조하셨다. 또한 예수를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임을 뜻한다.
요한복음 13:21-26. 마지막까지 사랑을 보이시는 예수님
21. When Jesus had said these things, He was troubled in spirit, and testified and said, “Most assuredly, I say to you, one of you will betray Me.”
22. Then the disciples looked at one another, perplexed about whom He spoke.
23. Now there was leaning on Jesus’ bosom one of His disciples, whom Jesus loved.
24. Simon Peter therefore motioned to him to ask who it was of whom He spoke.
25. Then, leaning back on Jesus’ breast, he said to Him, “Lord, who is it?”
26. Jesus answered, “It is he to whom I shall give a piece of bread when I have dipped it.” And having dipped the bread, He gave it to Judas Iscariot, the son of Simon.
27. Now after the piece of bread, Satan entered him. Then Jesus said to him, “What you do, do quickly.”
28. But no one at the table knew for what reason He said this to him.
29. For some thought, because Judas had the money box, that Jesus had said to him, “Buy those things we need for the feast,” or that he should give something to the poor.
30. Having received the piece of bread, he then went out immediately. And it was night.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개인번역)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마음이 괴로워지셔서 증언하여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22.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신 말씀인지 몰라 서로 바라보며 어리둥절해하였다. 23. 그때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 하나가 예수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다. 24.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 하여 예수께서 누구를 가리켜 말씀하시는지 여쭈어 보라고 하였다. 25. 그 제자가 예수의 가슴 쪽으로 더 기대며 물었다.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빵 한 조각을 적셔서 주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그리고 빵 한 조각을 적셔서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에게 주셨다. 27. 유다가 그 빵을 받은 뒤에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갔다. 그래서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28. 그러나 식탁에 앉아 있던 사람들 가운데서도 왜 예수께서 그에게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9. 유다가 돈궤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예수께서 그에게 "명절에 필요한 것을 사 오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주라고 하신 줄로 생각하였다. 30. 유다는 그 빵 조각을 받은 뒤 곧 밖으로 나갔다. 그때는 밤이었다.
2. 예수께서 배반자가 유다임을 밝히시고 마지막까지 사랑을 보이심 (21–26절)
- “마음이 괴로워지셨다”: 예수님은 유다의 배반을 알고 계셨지만 무감각하지 않으셨고, 특히 유다를 향한 사랑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셨다.
- “너희 중 하나가 나를 배반할 것이다”: 예수님은 배반을 미리 말씀하심으로 모든 상황을 알고 계셨고, 사건이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님을 보여주셨다.
- 제자들의 혼란: 제자들은 배반자가 누구인지 전혀 짐작하지 못했고, 자신들 중 누구라도 그런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 서로를 바라보았다.
- 베드로와 요한: 베드로는 예수님 가까이에 있던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에게 누가 배반자인지 조용히 물어보라고 신호했다.
- 당시 식사 방식: 제자들은 잔치 식사처럼 비스듬히 기대어 식사했기 때문에 요한은 예수님 가까이에서 조용히 질문할 수 있었다.
- 빵을 적셔 주심: 예수님이 빵을 적셔 주는 행위는 특별한 존중과 호의를 나타내는 표시였으며, 예수님은 배반할 유다에게도 마지막까지 사랑과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오늘의 말씀을 결정하려고 이미지를 찾는데 위의 이미지와 제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목이 "Preparing Them in His Moment of Sorrow"입니다. 'them'이 무엇이지 의아해하고 Chat GPT에 돌리지 " 슬픔의 순간에 제자들을 준비시키심"이라고 정확하게 번역합니다. AI시대에 성경공부도 AI 기술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을 보면서 AI기술은 다시 우리에게 무기가 되어 돌아옴을 볼 수 있습니다. AI는 때로는 고맙게 때로는 무섭게 우리에게 답을 해 줍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예수님은 제자 중 한 사람이 자신을 배반할 것을 이미 알고 계셨지만, 그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사랑과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 유다에게까지 빵을 건네며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깊은 사랑이 드러납니다.
→ 이 말씀은 어떤 배신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지며, 예수님의 사랑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13/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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