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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39:1-23(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삶)

by 미류맘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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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유혹과 억울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죄를 거절하며 끝까지 믿음과 성실함을 지켰고, 하나님은 감옥에서도 그와 함께하시며 더 큰 뜻을 위해 그의 삶을 준비하셨습니다.

 

창세기 39:1-6.  보디발의 집에 있는 요셉

 

1. Now Joseph had been taken down to Egypt. And Potiphar, an officer of Pharaoh, captain of the guard, an Egyptian, bought him from the Ishmaelites who had taken him down there.

2.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he was a successful man; and he was in the house of his master the Egyptian.

3. And his master saw that the Lord was with him and that the Lord made all he did to prosper in his hand.

4. So Joseph found favor in his sight, and served him. Then he made him overseer of his house, and all that he had he put under his authority.

5. So it was, from the time that he had made him overseer of his house and all that he had, that the Lord blessed the Egyptian’s house for Joseph’s sake; and the blessing of the Lord was on all that he had in the house and in the field.

6. Thus he left all that he had in Joseph’s hand, and he did not know what he had except for the bread which he ate.

7. Now Joseph was handsome in form and appearance.

 

요셉과 보디발의 아내

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개인번역)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서 내려갔다. 바로의 신하이며 경호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그를 데리고 온 이스마엘 사람들에게서 그를 샀다. 2.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셨으므로, 그는 하는 일마다 잘되었다. 그는 그의 주인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3. 그의 주인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는 것과, 주님께서 그가 하는 모든 일을 잘되게 하시는 것을 보았다. 4. 그래서 요셉은 주인의 은혜를 받게 되었고, 그를 섬겼다. 주인은 그를 자기 집의 책임자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의 손에 맡겼다. 5. 주인이 그를 집과 모든 소유의 책임자로 세운 때부터, 주님께서는 요셉 때문에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의 복이 그의 집과 들에 있는 모든 소유 위에 내렸다. 6. 그래서 주인은 자기의 모든 소유를 요셉의 손에 맡기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아무것도 간섭하지 않았다. 7.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잘생긴 청년이었다.

 

1. 이집트 관리 보디발이 요셉을 사다 (1절)

  • 보디발은 바로의 경호대장이자 높은 신뢰를 받는 이집트 관리였음.
  • 그의 이름은 이집트 종교와 관련된 의미를 가지고 있었음.
  • 요셉은 노예로 팔려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수 없는 처지였지만, 하나님은 보디발의 집으로 인도하심.

2.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 (2-3절)

  • 요셉은 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았고, 어디에 있든 형통한 사람이 되었음.
  • 하나님은 환경보다 믿음과 순종 속에서 참된 성공을 이루게 하심.
  • 요셉은 노예였지만 하나님 안에서 자유로웠고, 형들은 자유인이었지만 죄책감과 두려움의 종이 되어 있었음.
  • 보디발은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실제로 함께하신다는 것을 보게 되었음.
  • 예수님도 섬김의 삶을 사셨듯이, 성도 역시 servant(섬기는 자)의 복을 배워야 함.

3. 하나님께서 요셉 때문에 보디발의 집을 축복하심 (4-6절)

  • 요셉의 성실함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그는 집 전체를 관리하는 책임자가 되었음.
  • 하나님은 요셉 때문에 보디발의 가정과 재산까지 복 주셨음.
  • 요셉은 더 좋은 환경을 기다리지 않고,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충성했음.
  • 요셉이 총리로 높아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며, 보디발의 집에서 약 11년 동안 훈련받았음.
  • 하나님의 일은 보통 천천히 깊게 이루어지며, 성숙에도 시간이 필요함.
  • 요셉은 언어·문화·환경의 불리함 속에서도 부지런히 배우고 일하며 성장했음.
  • 하나님은 요셉에게 행정 능력뿐 아니라 충성된 종의 마음까지 더해 주셨음.
  • 우리의 삶도 예수님의 손에 맡길 때 가정과 삶에 복이 임하게 됨.

4. 요셉의 뛰어난 외모 (6절)

  • 성경은 요셉을 매우 아름답고 준수한 사람으로 묘사함.
  • 이는 이후 보디발 아내의 유혹 사건이 시작되는 배경이 됨.
  • 성경에서 특별히 외모가 뛰어나다고 기록된 인물은 요셉, 다윗, 압살롬 정도뿐임.

창세기 39:7-18.  요셉의 유혹에 대한 저항과 그 결과

7. And it came to pass after these things that his master’s wife cast longing eyes on Joseph, and she said, “Lie with me.”

8. But he refused and said to his master’s wife, “Look, my master does not know what is with me in the house, and he has committed all that he has to my hand. 

9. There is no one greater in this house than I, nor has he kept back anything from me but you, because you are his wife. How then can I do this great wickedness, and sin against God?”

10. So it was, as she spoke to Joseph day by day, that he did not heed her, to lie with her or to be with her.

11. But it happened about this time, when Joseph went into the house to do his work, and none of the men of the house was inside,

12. that she caught him by his garment, saying, “Lie with me.” But he left his garment in her hand, and fled and ran outside.

13. And so it was, when she saw that he had left his garment in her hand and fled outside,

14. that she called to the men of her house and spoke to them, saying, “See, he has brought in to us a Hebrew to mock us. He came in to me to lie with me, and I cried out with a loud voice.

15. And it happened, when he heard that I lifted my voice and cried out, that he left his garment with me, and fled and went outside.”

16. So she kept his garment with her until his master came home.

17. Then she spoke to him with words like these, saying, “The Hebrew servant whom you brought to us came in to me to mock me; so it happened, as I lifted my voice and cried out, that he left his garment with me and fled outside.”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13 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14 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15 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16 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17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18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개인번역)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며 말하였다. “나와 함께 자요.” 8. 그러나 요셉은 거절하며 주인의 아내에게 말하였다. “보세요. 주인께서는 집안의 모든 일을 저에게 맡기셨으므로, 집안의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관여하지 않으십니다. 9. 이 집에서 저보다 더 큰 사람은 없습니다. 주인은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부인만은 저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부인은 주인의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이런 큰 악을 저지르고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10. 그 여인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하였지만, 요셉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그와 함께 눕지도 않았으며 가까이하지도 않았다. 11. 어느 날 요셉이 자기 일을 하려고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12. 그때 그 여인이 그의 옷을 붙잡고 말하였다. “나와 함께 자요.” 그러자 요셉은 자기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남겨 둔 채, 밖으로 도망쳐 나갔다. 13. 그 여인은 요셉이 옷을 자기 손에 남겨 둔 채 밖으로 도망친 것을 보고, 14. 집안사람들을 불러 말하였다. “보아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와서 우리를 희롱하게 하였소. 그가 나와 함께 자려고 들어왔기에 내가 큰 소리로 외쳤더니, 15. 그가 내가 고함지르는 소리를 듣고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둔 채 도망쳐 나갔소.” 16. 그 여인은 주인이 집에 돌아올 때까지 그 옷을 곁에 두었다가, 17. 주인에게도 같은 말로 이야기하였다. “당신이 데려온 그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내가 큰 소리로 외치자, 그가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 둔 채 도망쳐 나갔습니다.”

 

5. 보디발 아내의 유혹과 요셉의 거절 (7-10절)

  •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유혹했지만, 요셉은 하나님 앞의 죄로 여기며 단호히 거절함.
  • 그는 책임과 순결을 지키며 유혹의 상황 자체를 피하려고 함.
  • 요셉은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의식하며 죄를 멀리함.

6. 유혹을 피해 도망치는 요셉 (11-12절)

  • 보디발의 아내가 강하게 유혹하자 요셉은 옷을 버려둔 채 도망침.
  • 성경은 정욕의 유혹 앞에서 타협하지 말고 피하라고 가르침.
  • 하나님은 피할 길을 주시지만, 실제로 도망치는 결단은 사람이 해야 함.

7. 거짓 고발당하는 요셉 (13-18절)

  • 보디발의 아내는 거절당하자 요셉을 거짓으로 고발함.
  •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변명하지 않고 견딤.
  • 의롭게 살아도 손해를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은 결국 선하게 이루심.

창세기 39:19-23. 감옥에서도 형통한 요셉

19. So it was, when his master heard the words which his wife spoke to him, saying, “Your servant did to me after this manner,” that his anger was aroused.

20. Then Joseph’s master took him and put him into the prison, a place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confined. And he was there in the prison.

21. But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showed him mercy, and He gave him favor in the sight of the keeper of the prison.

22. And the keeper of the prison committed to Joseph’s hand all the prisoners who were in the prison; whatever they did there, it was his doing.

23. The keeper of the prison did not look into anything that was under Joseph’s authority, because the Lord was with him; and whatever he did, the Lord made it prosper.


19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개인번역)  19. 주인은 아내가 “당신의 종이 아에게 이같이 행하였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을 듣고 크게 화를 내었다. 20. 그래서 요셉의 주인은 그를 잡아 감옥에 넣었다. 그곳은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이었다. 요셉은 그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21. 그러나 주님께서는 요셉과 함께하시며 그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감옥 책임자의 호의를 받게 하셨다. 22. 간수장은 감온 안에 있는 모든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겼으며, 감옥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요셉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다. 23. 간수장은 요셉에게 맡긴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간섭하지 않았다.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셨고, 그가 하는 모든 일을 잘되게 하셨기 때문이다.

8. 요셉이 감옥에 갇히다 (19-20절) 

  • 보디발은 아내의 말을 완전히 믿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 요셉을 죽이지 않고 감옥에 보냄.
  •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만, 끝까지 자신을 변명하거나 보디발의 아내를 비난하지 않았음.
  • 요셉의 삶은 아버지의 사랑받는 아들에서 노예, 그리고 죄수로 계속 낮아지는 것처럼 보였음.
  •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요셉을 더 큰 계획으로 인도하고 계셨음.
  • 요셉은 죄 없이 고난받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함.

9.  감옥에서도 형통한 요셉 (21-23절)

  • 감옥에서도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시며 은혜와 형통을 주셨음.
  • 간수장은 모든 죄수를 요셉에게 맡길 만큼 그를 신뢰하게 되었음.
  • 요셉은 어떤 환경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했음.
  • 하나님은 감옥 생활 속에서도 요셉의 지도력과 행정 능력을 준비시키고 계셨음.

“Joseph and Potiphar’s Wife,” by Guido Reni, 1631 (Pushkin Museum, Moscow)

요셉은 이집트로 팔려가서 보디발(포티파르) 집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러니 주인이 그를 신뢰해서 요셉을 집의 총무로 삼고 전 재산을 맡깁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셔 요셉도 그의 주인도 다 형통하였으나, 어느날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고 동침을 요청합니다. 요셉이 거절하자 보디발의 아내가 그를 희롱죄로 고소해서 요셉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감옥에서의 삶도 그에게는 형통하였습니다.

 

요셉이 어디에 있던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는 형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서 요셉은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는 것으로 보이나 실은 이 사건으로 바로와 만날 기회가 가까워집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요셉은 반복되는 유혹과 억울한 누명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죄를 거절하며 믿음과 순결을 지켰습니다.
  • 사람에게는 버림받고 감옥에 갇힌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어디서든 요셉과 함께하시며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고난과 기다림의 시간까지도 사용하여 요셉을 더 큰 사명을 위한 사람으로 준비시키셨습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39/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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