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결혼이든 독신이든, 현재 내가 처한 어떤 환경과 관계 속에서도 떠나지 않으시며, 더 나은 조건을 기대하기보다 지금 부르신 자리에서 사랑과 책임, 순종으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우리를 부르신다.
고린도전서 7:1-9. 결혼 안에서의 성적 관계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
1. Now concerning the things of which you wrote to me: It is good for a man not to touch a woman. Nevertheless, because of sexual immorality, let each man have his own wife, and let each woman have her own husband.
3. Let the husband render to his wife the affection due her, and likewise also the wife to her husband.
4. The wife does not have authority over her own body, but the husband does. And likewise the husband does not have authority over his own body, but the wife does.
5. Do not deprive one another except with consent for a time, that you may give yourselves to fasting and prayer; and come together again so that Satan does not tempt you because of your lack of self-control.
6. But I say this as a concession, not as a commandment.
7. For I wish that all men were even as I myself. But each one has his own gift from God, one in this manner and another in that.
8. But I say to the unmarried and to the widows: It is good for them if they remain even as I am;
9. but if they cannot exercise self-control, let them marry. For it is better to marry than to burn with passion.
결혼 문제
1 이제 여러분이 적어보낸 여러 가지 질문에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그러나 음행이 성행하고 있으니 남자는 각각 자기 아내를 가지고 여자는 각각 자기 남편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3 남편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아내도 그와 같이 남편에게 아내로서 할 일을 다하십시오.
4 아내는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오직 남편에게 맡겨야 하며 남편 또한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오직 아내에게 맡겨야 합니다.
5 서로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지 마십시오.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서 서로 합의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는 것은 무방합니다. 그러나 자제하는 힘이 없어서 사탄의 유혹에 빠질지도 모르니 그 기간이 끝나면 다시 정상적인 관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6 이 말은 명령이 아니라 충고입니다.
7 나는 모든 사람이 다 나처럼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하느님께로부터 받는 은총의 선물이 각각 다르므로 이 사람은 이렇게 살고 저 사람은 저렇게 삽니다.
8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과 과부들에게는 나처럼 그대로 독신으로 지내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9 그러나 자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십시오. 욕정에 불타는 것보다는 결혼하는 편이 낫습니다.
(개인번역) 1. 여러분이 적어 보낸 문제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그러나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는 각자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도 각자 자기 남편을 두어야 합니다. 3. 남편은 아내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렇게 하십시오. 4. 아내는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남편이 주장합니다. 마찬가지로 남편도 자지 몸을 자기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아내가 주장합니다. 5. 서로에게 부부의 의무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하여 서로 합의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다시 함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절제하지 못하는 틈을 타서 사탄이 여러분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6. 내가 이것을 말하는 것은 허락하는 뜻이지 명령하는 것은 아닙니다.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하나님께 받은 은사가 다르니,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삽니다. 8. 결혼하지 않은 남자들과 과부들에게 말합니다. 그들도 나처럼 그대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9. 그러나 절제할 수 없으면 결혼하십시오. 정욕으로 타오르는 것보다 결혼하는 편이 낫습니다.
1. 바울이 순결의 원칙을 확장하여 설명함 (1–2절)
- 고린도 교회는 “더 거룩해지려면 성관계를 완전히 피해야 하는가?”를 질문함.
- 바울은 독신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지만, 음행을 피하기 위해 결혼한 부부는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가르침.
- 결혼은 성적 욕구 해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서로를 지키는 관계임.
2. 결혼 안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성적 원칙 (3–6절)
- 남편과 아내는 서로에게 사랑과 애정을 베풀 책임이 있으며, 이를 일방적으로 거부해서는 안 됨.
- 부부의 몸은 서로에게 속한 것으로, 지배나 강요가 아니라 섬김과 헌신의 의미를 가짐.
- 특별한 영적 목적(기도와 금식)을 위해 잠시 절제할 수 있지만, 오래 지속하면 시험의 틈이 될 수 있음.
- 하나님은 결혼 안의 성관계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으며, 오히려 건강한 친밀함을 원하심.
3. 바울은 독신과 결혼 모두 하나님의 은사임을 인정함 (7–9절)
- 바울은 자신의 독신 상태의 유익을 인정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음.
-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신 다른 은사이며 우열이 없음.
- 독신은 절제와 헌신의 은사가 필요하고, 결혼도 사랑과 책임의 은사가 필요함.
- 절제가 어렵다면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결혼 자체가 덜 영적이라는 의미는 아님.
- 결혼은 정욕의 해결책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욕구를 건강하게 다루는 통로임.
고린도전서 7:10-16. 이혼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
10. Now to the married I command, yet not I but the Lord: A wife is not to depart from her husband.
11. But even if she does depart, let her remain unmarried or be reconciled to her husband. And a husband is not to divorce his wife.
12. But to the rest I, not the Lord, say: If any brother has a wife who does not believe, and she is willing to live with him, let him not divorce her.
13. And a woman who has a husband who does not believe, if he is willing to live with her, let her not divorce him.
14. For the unbelieving husband is sanctified by the wife, and the unbelieving wife is sanctified by the husband; otherwise your children would be unclean, but now they are holy.
15. But if the unbeliever departs, let him depart;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s called us to peace.
16. For how do you know, O wife, whether you will save your husband? Or how do you know, O husband, whether you will save your wife?
10 결혼한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인데 아내는 남편과 헤어져서는 안 됩니다.
11 만일 헤어졌거든 재혼하지 말고 혼자 지내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남편과 다시 화해해야 합니다. 또 남편은 자기 아내를 버리면 안 됩니다.
12 그 밖의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은 아니고 내가 하는 말입니다. 어떤 교우에게 교인이 아닌 아내가 있는데 그 아내가 계속해서 함께 살기를 원하면 그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13 또 어떤 여자 교우에게 교인이 아닌 남편이 있는데 그가 계속해서 함께 살기를 원하면 역시 그 남편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14 믿지 않는 남편은 믿는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또 믿지 않는 아내도 믿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자녀도 깨끗하지 못했을 터인데, 실상은 다 거룩하지 않습니까?
15 만일 믿지 않는 쪽에서 헤어지려고 한다면 헤어져도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 남녀 교우들은 아무런 속박도 받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이 평화스럽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16 여자 교우가 자기 남편을 구원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며 또 남자 교우가 자기 아내를 구원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개인번역) 10. 결혼한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나의 말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십니다. 아내는 남편과 헤어져서는 안 됩니다. 11. 혹 헤어지더라 말도 다시 결혼하지 말고 남편과 화해하십시오. 그리고 남편도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12.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말합니다. 이것은 나의 말이요 주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는데 그 아내가 함께 살기를 원하면 이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13. 또한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그 남편이 함께 살기를 원하면 남편과 헤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14. 믿지 않는 남편은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않는 아내도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자녀는 부정한 존재가 되었겠지만, 지금은 거룩한 존재입니다. 15. 그러나 믿지 않는 쪽에서 떠나려고 하면 떠나게 하십시오. 이런 경우에는 형제나 자매가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평화 가운데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16. 아내여, 당신이 남편을 구원하게 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남편이여, 당신이 아내를 구원하게 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4. 그리스도인 부부의 이혼과 별거 (10–11절)
- 바울은 믿는 부부 사이에서는 더 거룩해지기 위해 결혼을 깨서는 안 된다고 가르침.
- 부부가 별거하게 되더라도 재혼하기보다 화해와 회복을 우선해야 함.
- 성경이 인정하는 이혼 사유 외에는 하나님 앞에서 결혼 언약이 계속 유효하다고 설명함.
- 현실적으로 갈등, 상처, 어려움 때문에 떨어질 수 있으나 그것이 곧 자유로운 재혼을 의미하지는 않음.
- 남편과 아내 모두 결혼 언약을 동일하게 존중해야 함.
5. 믿지 않는 배우자와 결혼한 경우의 이혼과 재혼 (12–16절)
- 한쪽만 그리스도인인 결혼이라도 상대가 함께 살기를 원하면 이혼하지 말아야 함.
- 믿는 배우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믿지 않는 배우자와 자녀에게 선한 영향을 주실 수 있음.
- 여기서 ‘거룩하게 된다’는 자동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 안에 놓인다는 의미임.
- 믿지 않는 배우자가 스스로 떠나기를 선택하면 억지로 붙잡지 말고 평화를 선택할 수 있음.
- 하나님은 현재의 결혼 안에서도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수 있으므로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함.
고린도전서 7:19-24. 전체를 아우르는 원칙: 부르심 받은 자리에서 살아가라
17.But as God has distributed to each one, as the Lord has called each one, so let him walk. And so I ordain in all the churches.
18. Was anyone called while circumcised? Let him not become uncircumcised. Was anyone called while uncircumcised? Let him not be circumcised.
19. Circumcision is nothing and uncircumcision is nothing, but keeping the commandments of God is what matters.
20. Let each one remain in the same calling in which he was called.
21. Were you called while a slave? Do not be concerned about it; but if you can be made free, rather use it.
22. For he who is called in the Lord while a slave is the Lord’s freedman. Likewise he who is called while free is Christ’s slave.
23. You were bought at a price; do not become slaves of men.
24. Brethren, let each one remain with God in that state in which he was called.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처지대로
17 각 사람은 주님께서 나누어주신 은총의 선물을 따라서 그리고 하느님께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처지대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내가 모든 교회를 위하여 세운 원칙입니다.
18 부르심을 받았을 때 이미 할례를 받은 사람이면 그 흔적을 굳이 없애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부르심을 받았을 때 아직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면 굳이 할례를 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19 할례를 받았거나 안 받았거나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20 그러므로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십시오.
21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노예였다 하더라도 조금도 마음 쓸 것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몸이 될 기회가 생기면 그 기회를 이용하십시오.
22 노예라도 부르심을 받고 주님을 믿는 사람은 주님의 자유인이 되고 자유인이라도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23 하느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여러분을 사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인간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24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각각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십시오.
(개인번역) 17. 각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몫대로, 또 주님께 부르심 받은 그대로 살아가십시오. 이것은 내가 모든 교회에 주는 원칙입니다. 18. 할례를 받고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굳이 그 흔적을 없애려고 하지 마십시오.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할례를 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19. 할례를 받았는가 받지 않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상태 그대로 살아가십시오. 21. 종의 신분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자유를 얻을 기회가 있다면 그것을 활용하십시오. 22. 주님 안에서 종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주님의 자유인입니다. 또한 자유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23.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으로 사신 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 24. 형제자매 여러분,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았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십시오.
6. 원칙: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다 (17절)
- 결혼, 독신, 이혼, 재혼 등 현재의 상태와 관계없이 하나님은 지금의 자리에서 역사하심.
- 더 좋은 조건이나 환경을 기다리기보다 현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야 함.
- 과거를 되돌리려 하기보다 회개하고 현재 주어진 삶 안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중요함.
- 다른 사람의 상황을 부러워하기보다 지금 내 자리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더 중요함.
7. 할례의 예를 통한 원칙 설명 (18–20절)
- 할례 여부 자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결정하지 않음.
- 중요한 것은 외적인 조건이나 신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임.
- 결혼 여부도 마찬가지로 영성의 기준이 아니며, 현재 상태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중요함.
- 하나님은 사람의 외적 조건보다 중심과 순종을 보심.
8. 종의 신분을 통한 원칙 설명 (21–24절)
- 종의 신분이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음.
- 자유를 얻을 기회가 있다면 활용하되, 현재 환경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함.
- 사람이나 세상의 영향력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부름받음.
- 다만 ‘부르심 받은 자리’라는 말은 죄된 삶을 계속 유지하라는 의미는 아니며, 구원받은 후에는 죄를 떠나야 함.

바울은 "순결의 원칙"에 대한 성도들의 질문에 남편과 아내는 결혼으로 서로에게 책임이 있고 그들의 몸은 서로에게 속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독신과 결혼 모두 하나님의 은사임을 자신의 부르심 안에서 순결과 사랑의 책임을 지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1-9절). 이혼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바울은 결혼은 쉽게 끊는 관계가 아니라 지켜야 할 언약이며, 특히 믿지 않는 배우자와의 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은 평화와 구원의 가능성을 일하신다고 설명합니다 (10-16절).
마지막으로 전체를 아우르는 원칙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살아가라"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조건이 바뀐 후가 아니라 지금 있는 자리에서 우리를 부르시며,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17-24절).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네이버 AI가 어제부터 성경요약을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결혼과 독신, 어떤 상태에 있든지 각 사람을 부르신 자리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며 현재의 삶 속에서도 역사하신다.
- 결혼은 쉽게 끊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사랑과 책임으로 지켜야 하는 언약이며, 믿지 않는 배우자와의 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다.
→ 중요한 것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자리에서 순종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1-corinthians-7/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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