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권리와 이익을 앞세워 형제와 다투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화평을 추구해야 하고, 죄된 옛 삶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씻김 받고 거룩하게 된 새 사람답게 살아가야 한다.
고린도전서 6:1-11.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송사에 대한 교훈
1. Dare any of you, having a matter against another, go to law before the unrighteous, and not before the saints?
2. Do you not know that the saints will judge the world? And if the world will be judged by you, are you unworthy to judge the smallest matters?
3. Do you not know that we shall judge angels? How much more, things that pertain to this life?
4. If then you have judgments concerning things pertaining to this life, do you appoint those who are least esteemed by the church to judge?
5. I say this to your shame. Is it so, that there is not a wise man among you, not even one, who will be able to judge between his brethren?
6. But brother goes to law against brother, and that before unbelievers!
7. Now therefore, it is already an utter failure for you that you go to law against one another. Why do you not rather accept wrong? Why do you not rather let yourselves be cheated?
8. No, you yourselves do wrong and cheat, and you do these things to your brethren!
9. Do you not know that the unrighteous wi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Do not be deceived. Neither fornicators, nor idolaters, nor adulterers, nor homosexuals, nor sodomites,
10. nor thieves, nor covetous, nor drunkards, nor revilers, nor extortioners will inherit the kingdom of God.
11. And such were some of you. But you were washed, but you were sanctified, but you we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
교우끼리 송사하지 말라
1 여러분 중에서 누가 다른 교우와 분쟁을 일으켰을 때에 어찌하여 성도들 앞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이교도의 법정에 고소합니까?
2 여러분은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게 되리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온 세상을 심판하게 될 여러분이 지극히 작은 사건들조차도 심판할 능력이 없다는 말입니까?
3 우리가 천사들까지도 심판하게 되리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그런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한 사소한 사건을 심판할 수 없겠습니까?
4 그런데 이런 사건이 생길 때 여러분은 어찌하여 교회가 멸시하는 자들을 재판관으로 앉히는 것입니까?
5 이런 말을 듣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여러분 가운데는 교우들 사이에 생기는 분쟁을 해결해 줄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까?
6 그래서 교우가 교우를 소송하고 더구나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7 여러분이 서로 법정에 고소한다는 것은 벌써 여러분이 완전히 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차라리 억울한 일을 그대로 당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또 사기를 그대로 당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왜 그렇게 하지 못합니까?
8 여러분은 도리어 서로 억울하게 하고 속여먹습니다. 더구나 교우들끼리 그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9 사악한 자는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잘못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음란한 자나 우상을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색을 탐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주정꾼이나 비방하는 자나 약탈하는 자들은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합니다.
11 여러분 중에도 이런 사람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느님의 성령으로 깨끗이 씻겨지고 거룩하여졌으며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개인번역) 1.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과 다툴 일이 있을 때에, 어찌하여 성도들 앞에서 해결하지 않고 불의한 사람들 앞에 가서 재판을 받으려 합니까? 2. 여러분은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게 될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이 세상을 심판하게 될 터인데, 어찌 지극히 작은 일조차 판단할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까? 3. 우리가 천사들까지 심판하게 될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렇다면 하물며 이 세상에서의 일들은 더욱 판단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4. 그런데도 여러분이 세상 일에 관한 송사가 있을 경우에, 교회 안에서 가장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재판관으로 앉히겠습니까? 5. 나는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형제들 사이의 분쟁을 해결할 만큼 지혜로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단 말입니까? 6. 그런데 형제가 형제를 고소하고, 그것도 믿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7. 여러분이 서로 송사를 벌인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여러분의 실패입니다. 차라리 억울한 일을 당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차라리 손해를 보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8. 그런데 오히려 여러분이 불의를 행하고 속이며, 그것도 형제들에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9. 여러분은 불의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을 알지 못합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남색하는 자들이나, 동성 간의 음란한 행위를 하는 자들이나, 10. 도둑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술 취하는 자들이나, 남을 헐뜯는 자들이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11. 여러분 중에는 이런 사람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1. 바울, 성도들이 세상 법정에 가는 것을 책망하다 (1절)
- 바울은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해결하지 않고 불신자들의 법정으로 가는 것을 강하게 질책한다.
- 믿는 자들 사이의 문제를 세상 사람들에게 판단받게 한 것은 영적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2. 성도들이 스스로 문제를 판단할 수 있는 이유 (2-6절)
- 장차 성도들은 세상과 타락한 천사들을 심판할 위치에 서게 된다.
- 그러므로 교회 안의 작은 분쟁 정도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러나 고린도 교회는 지혜를 자랑하면서도 실제로는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사람이 없었다.
3. 차라리 손해를 감수하라 (7절)
- 형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이미 영적 실패이다.
-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하나님의 영광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믿음은 세상 법정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드러난다.
4.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의 은혜 (8-11절)
- 형제를 속이고 해를 끼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자들의 행동이다.
- 음행, 우상숭배, 탐욕 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 그러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씻김 받고, 거룩하게 되고,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바울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교회 안에서 해결하지 않고 세상 법적으로 가는 것을 책망합니다. 그들은 세상과 타락한 천사들을 심판할 사람들인데 교회 안의 작은 분쟁 정도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형제를 고소하는 모습을 보면서 바울은 음행, 우상숭배, 탐욕 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씻김 받고, 거룩하게 되고,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선언합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성도들은 서로의 분쟁을 세상 법정이 아닌 교회 안에서 지혜와 사랑으로 해결해야 하며, 자신의 권리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우선해야 한다.
- 형제를 속이거나 해를 끼치는 삶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으며,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회개해야 한다.
→ 우리는 과거의 죄된 모습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역사로 씻김 받고 거룩하게 되며 의롭다 함을 받은 새로운 사람이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1-corinthians-6/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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