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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13:1-18(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람에게 땅을 약속하시다)

by 미류맘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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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갈등 앞에서도 양보를 선택하며 눈에 보이는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걸었다. 롯은 풍요를 따라 선택했지만, 하나님은 순종한 아브람에게 약속의 땅과 자손을 다시 확증해 주셨다.

 

창세기 13:1-13. 아브람과 롯이 갈라서다

1. Then Abram went up from Egypt, he and his wife and all that he had, and Lot with him, to the South.

2. Abram was very rich in livestock, in silver, and in gold.

3. And he went on his journey from the South as far as Bethel, to the place where his tent had been at the beginning, between Bethel and Ai,

4. to the place of the altar which he had made there at first. And there Abram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5. Lot also, who went with Abram, had flocks and herds and tents.

6. Now the land was not able to support them, that they might dwell together, for their possessions were so great that they could not dwell together.

7. And there was strife between the herdsmen of Abram’s livestock and the herdsmen of Lot’s livestock. The Canaanites and the Perizzites then dwelt in the land.

8. So Abram said to Lot, “Please let there be no strife between you and me, and between my herdsmen and your herdsmen; for we are brethren.

9. Is not the whole land before you? Please separate from me. If you take the left, then I will go to the right; or, if you go to the right, then I will go to the left.”

10. And Lot lifted his eyes and saw all the plain of Jordan, that it was well watered everywhere (before the Lord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like the garden of the Lord, like the land of Egypt as you go toward Zoar.

11. Then Lot chose for himself all the plain of Jordan, and Lot journeyed east. And they separated from each other.

12. Abram dwelt in the land of Canaan, and Lot dwelt in the cities of the plain and pitched his tent even as far as Sodom.

13. But the men of Sodom were exceedingly wicked and sinful against the Lord.

 

아브람과 롯이 서로 떠나다

1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개인번역) 1. 아브람은 이집트를 떠나서, 그의 아내와 자기의 모든 소유와 롯을 데리고 네겝으로 올라갔다. 2.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아주 많았다. 3. 그는 네겝에서 길을 떠나 벧엘까지 남쪽으로 이르렀다. 그곳은 전에 장막을 쳤던 곳, 곧 벧엘과 아이 사이에 있는 곳이다. 4. 그곳은 그가 처음에 제단을 쌓았던 곳이었다. 거기에서 아브람은 주님의 이름을 불렀다. 5. 아브람과 함께 다니던 롯도 양 떼와 소 떼와 장막을 가지고 있었다. 6. 그러나 그 땅은 그들이 함께 살기에는 부족하였으니 그들이 가진 재산이 너무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7. 그래서 아브람의 가축을 치는 사람들과 롯의 가축을 치는 사람들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 그 때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살고 있었다. 8.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너와 나 사이에, 그리고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 9.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나와 헤어지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판을 바라보니 소알에 이르기까지 어디든지 물이 넉넉하였다 (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다). 그곳은 주님의 동산 같았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 11. 그래서 롯은 요단 들판 전체를 자기 몫으로 택하고, 동쪽으로 떠나갔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갈라섰다.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살고, 롯은 들판의 여러 성읍에 살면서,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다. 13. 그런데 소돔 사람들은 주님 앞에서 몹시 악하고 큰 죄를 짓는 자들이었다.

 

1. 아브람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다 (1–4절)

  •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많은 재물을 얻고 돌아왔지만, 결국 처음 부르심의 자리로 되돌아왔다.
  • 이집트 체류는 불신앙에서 비롯된 헛된 시간이었으며, 불순종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아브람은 과거의 실패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장막과 제단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예배했다.
  • 하나님은 믿는 자가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로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2.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 사이의 다툼 (5–7절)

  • 롯을 데리고 온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부분적 순종이었고, 그 결과 갈등이 발생했다.
  • 믿는 자들 사이의 다툼은 세상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리게 된다.
  • 두 사람 모두 부유했지만, 아브람은 재물을 소유했고 롯은 재물에 사로잡혀 있었다.

3. 아브람의 관대한 제안 (8–9절)

  • 땅의 약속을 받은 사람은 아브람이었음에도, 그는 롯에게 먼저 선택권을 주었다.
  • 아브람의 양보는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나온 것이었다.
  • 영원한 관점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장의 손해가 싸움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
  •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을 줄 안다.

4. 롯이 땅을 선택하다 (10–13절)

  • 롯은 눈에 보이는 풍요만을 기준으로 선택했고, 영적 영향은 고려하지 않았다.
  • 믿음의 사람은 믿음으로 행하지만, 롯은 보이는 것만 따라 행했다.
  • 롯은 점점 소돔을 향해 나아갔고, 결국 그 죄악의 한가운데에 거하게 된다.
  • 세상을 선택한 사람은 결국 모든 것을 잃고,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은 참된 것을 얻는다.

창세기 13:14-18.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신 약속을 확증하시다

14. And the Lord said to Abram, after Lot had separated from him: “Lift your eyes now and look from the place where you are—northward, southward, eastward, and westward;

15. for all the land which you see I give to you and your descendants forever.

16. And I will make your descendants as the dust of the earth; so that if a man could number the dust of the earth, then your descendants also could be numbered.

17. Arise, walk in the land through its length and its width, for I give it to you.”

18, Then Abram moved his tent, and went and dwelt by the terebinth trees of Mamre, which are in Hebron, and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아브람이 헤브론으로 옮기다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개인번역) 14. 롯이 아브람과 헤어진 뒤에,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네가 있는 곳에서 눈을 들어,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16. 내가 네 자손을 땅의 먼지처럼 많게 하겠다. 사람이 땅의 먼지를 셀 수 있다면, 네 자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17. 일어나서 이 땅을 그 길이와 너비를 따라 두루 다녀 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겠다.” 18. 그래서 아브람은 장막을 옮겨서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살면서, 거기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았다.

 

5. 하나님께서 그 땅을 아브람과 그의 자손에게 영원히 약속하시다 (14–15절)

  • 롯이 떠난 후, 하나님은 아브람과 단둘이 말씀하시며 약속의 주체가 아브람임을 분명히 하셨다.
  • 이 땅의 약속은 이미 갈대아 우르에서 주어졌던 약속이며, 하나님은 이를 다시 확인해 주셨다.
  • 아브람이 롯에게 땅을 양보했음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줄어들지 않았다.

6.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많은 자손의 약속을 다시 상기시키다 (16절)

  • 자녀가 없는 노년의 아브람에게 자손을 땅의 먼지처럼 많게 하시겠다는 약속은 믿음의 시험이었다.
  • 하나님은 아브람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이전에 주신 자손의 약속을 다시 반복하셨다.
  • 아브람은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걸었다.

7.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아브람이 믿음으로 밟다 (17–18절)

  •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약속의 땅을 직접 걸어 다니며 믿음으로 소유하게 하셨다.
  • 믿는 자에게도 하나님은 말씀 안에 있는 약속들을 믿음으로 누리기를 원하신다.
  • 마므레(환상)와 헤브론(교제)에 거한 것은 아브람이 하나님의 비전과 교제 안에 살았음을 보여 준다.
  • 아브람은 그곳에서 제단을 쌓으며 속죄와 예배의 삶을 지속했다.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나와 헤어지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창 13:9, 이미지 소스: https://dwellingintheword.wordpress.com/)

 

아브람은 이집트 땅에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약속의 땅으로 조카 롯과 함께 도착합니다. 넓은 땅을 앞에 두고 조카 롯에서 우선 선택권을 줍니다. 롯은 눈에 보암직한 땅을 선택하고 길을 나섭니다. 그러나 그 땅은 죄악이 만연한 땅이었습니다. 그들이 헤어지고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아브람은 갈등 앞에서도 양보를 선택하며 눈에 보이는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걸었다.
  • 롯은 풍요를 따라 선택했지만, 하나님은 순종한 아브람에게 약속의 땅과 자손을 다시 확증해 주셨다.
    → 하나님을 신뢰하며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크고 분명한 약속으로 응답하신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13/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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