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은 롯을 구하기 위해 믿음과 용기로 행동했고, 승리 후에는 사람의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영광을 선택했다. 멜기세덱을 통해 모든 승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며 십일조로 응답했다.
창세기 14:1-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네 왕의 동맹으로부터 롯을 구출하다
1. And it came to pass in the days of Amraphel king of Shinar, Arioch king of Ellasar, Chedorlaomer king of Elam, and Tidal king of nations,
2. that they made war with Bera king of Sodom, Birsha king of Gomorrah, Shinab king of Admah, Shemeber king of Zeboiim, and the king of Bela (that is, Zoar).
3. All these joined together in the Valley of Siddim (that is, the Salt Sea).
4. Twelve years they served Chedorlaomer, and in the thirteenth year they rebelled.
5. In the fourteenth year Chedorlaomer and the kings that were with him came and attacked the Rephaim in Ashteroth Karnaim, the Zuzim in Ham, the Emim in Shaveh Kiriathaim,
6. and the Horites in their mountain of Seir, as far as El Paran, which is by the wilderness.
7. Then they turned back and came to En Mishpat (that is, Kadesh), and attacked all the country of the Amalekites, and also the Amorites who dwelt in Hazezon Tamar.
8. And the king of Sodom, the king of Gomorrah, the king of Admah, the king of Zeboiim, and the king of Bela (that is, Zoar) went out and joined together in battle in the Valley of Siddim
9. against Chedorlaomer king of Elam, Tidal king of nations, Amraphel king of Shinar, and Arioch king of Ellasar—four kings against five.
10. Now the Valley of Siddim was full of asphalt pits; and the kings of Sodom and Gomorrah fled; some fell there, and the remainder fled to the mountains.
11. Then they took all the goods of Sodom and Gomorrah, and all their provisions, and went their way.
12. They also took Lot, Abram’s brother’s son who dwelt in Sodom, and his goods, and departed.
13. Then one who had escaped came and told Abram the Hebrew, for he dwelt by the terebinth trees of Mamre the Amorite, brother of Eshcol and brother of Aner; and they were allies with Abram.
14. Now when Abram heard that his brother was taken captive, he armed his three hundred and eighteen trained servants who were born in his own house, and went in pursuit as far as Dan.
15. He divided his forces against them by night, and he and his servants attacked them and pursued them as far as Hobah, which is north of Damascus.
16. So he brought back all the goods, and also brought back his brother Lot and his goods, as well as the women and the people.
17. And the king of Sodom went out to meet him at the Valley of Shaveh (that is, the King’s Valley), after his return from the defeat of Chedorlaomer and the kings who were with him.
아브람이 롯을 구하다
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7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9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축복하다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개인번역) 1.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의 시대에, 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신압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왕(곧 소알 왕)과 싸우게 되었다. 3. 이들이 모두 싯딤 골짜기(곧 염해)에 모였다. 4. 이들은 열두 해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열셋째 해에 반역하였다. 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이 와서, 아스다롯 가르나임에서 르바임을 치고, 함에서 수스를 치고,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을 쳤다. 6. 또 그들은 세일 산지에서 호리 족속을 쳐서 광야 가까이에 있는 엘바란까지 이르렀다. 7. 그리고 그들은 돌아서서 엔미스밧(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을 치고,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도 쳤다. 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왕(곧 소알 왕)이 나가서 싯딤 골짜기에서 전열을 갖추고, 9.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맞서 싸웠다. 네 왕이 다섯 왕과 싸운 것이다. 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았는데,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나다가 거기에 빠졌고, 남은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쳤다. 11. 그래서 네 왕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식량을 빼앗아 갔다. 12. 그들은 또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과 그의 재산도 사로잡아 갔다. 13. 도망쳐 나온 사람 하나가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이 일을 알렸다. 아브람은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 살고 있었는데, 마므레는 에스골과 아넬의 형제였고,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을 맺고 있었다. 14.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사로잡혔다는 말을 듣고, 자기 집에서 태어나 훈련된 종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추격하였다. 15. 그는 밤에 자기의 사변들을 그와 그의 신하로 나누어 적을 기습하여 쳐부수고, 다마스쿠스 북쪽에 있는 호바까지 쫓아갔다. 16. 그는 모든 재물을 되찾고, 자기 조카 롯과 그의 재산과 여자들과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돌아왔다.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물리치고 돌아온 뒤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곧 왕의 골짜기)로 나가서 그를 맞이하였다.
1. 다섯 왕의 반역 (1–4절)
- 네 왕 연합군이 다섯 도시 국가 왕들과 전쟁을 벌임
- 싯딤 골짜기(사해 인근)에서 전투가 일어남
- 열두 해 섬기던 다섯 왕이 열셋째 해에 반역함
2. 여러 부족들에 대한 공격 (5–7절)
- 엘람 왕 그돌라오멜이 네 왕 동맹의 주도자
- 사해 남쪽 일대 여러 부족과 족속들이 연이어 공격당함
3. 다섯 왕이 전투에 가담함 (8–10절)
- 다섯 왕이 자유를 얻기 위해 네 왕 동맹에 맞서 싸움
- 역청 구덩이가 많은 싯딤 골짜기에서 패배
- 소돔과 고모라 왕이 도망하며 전세가 완전히 기울어짐
4. 네 왕 동맹이 롯과 그의 재산을 사로잡다 (11–12절)
- 소돔에 살던 롯이 재물과 함께 포로가 됨
- 의인이라도 악한 환경에 거하면 고난을 겪게 됨
5. 아브람이 롯의 소식을 듣고 군사를 모으다 (13–14절)
- 성경에서 처음으로 ‘히브리 사람 아브람’이라는 표현 등장
- 집에서 길러 훈련한 종 318명을 이끌고 추격에 나섬
- 믿음의 사람이면서도 준비된 현실적 지도자였음을 보여줌
6. 아브람이 네 왕 동맹을 무찌르고 승리하다 (15–17절)
- 밤에 군대를 나누어 기습하는 지혜로운 전략 사용
- 롯과 모든 재물, 포로들을 모두 되찾음
- 이는 죄에 사로잡힌 자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모형을 보여줌
창세기 14:18-24. 아브람과 멜기세덱
18-20. Then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out bread and wine; he was the priest of God Most High. And he blessed him and said:
“Blessed be Abram of God Most High,
Possessor of heaven and earth;
And blessed be God Most High,
Who has delivered your enemies into your hand.”
And he gave him a tithe of all.
21. Now the king of Sodom said to Abram, “Give me the persons, and take the goods for yourself.”
22. But Abram said to the king of Sodom, “I have raised my hand to the Lord, God Most High, the Possessor of heaven and earth,
23. that I will take nothing, from a thread to a sandal strap, and that I will not take anything that is yours, lest you should say, ‘I have made Abram rich’—
24. except only what the young men have eaten, and the portion of the men who went with me: Aner, Eshcol, and Mamre; let them take their portion.”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개인번역) 18. 그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19.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하여 말하였다. “하늘과 땅의 주재이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또 원수를 그대의 손에 넘겨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찬송하시오.” 아브람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하였다.“사람들은 나에게 돌려주고, 재물은 그대가 가지시오.” 22. 그러나 아브람은 소돔 왕에게 대답하였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주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였으니, 23. 실오라기 하나나 신 끈 하나라도 당신의 것은 취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내가 아브람을 부자로 만들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4.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싸우러 나간 사람들, 곧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만은 그들이 가지게 하십시오.”
7. 아브람이 멜기세덱을 만나다 (18–20절)
- 멜기세덱은 출신과 배경이 설명되지 않은 채 등장함
- 그는 ‘의의 왕’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살렘(예루살렘)의 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임
- 왕이자 제사장이라는 독특한 존재로, 그리스도의 모형을 보여줌
- 떡과 포도주를 내어 아브람을 섬기며 축복함
- 제사장으로서 아브람을 축복하고 하나님을 찬송함
- 아브람은 그에게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림
- 십일조는 율법 이전부터 하나님께 드리는 자발적 헌신의 원리였음을 보여줌
8. 아브람이 전리품을 거절하다 (21–24절)
- 소돔 왕은 아브람에게 전리품을 보상으로 주려 함
- 아브람은 하나님께 맹세했기에 아무것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 자신의 부와 성공이 사람에게서 나온 것처럼 보이기를 원치 않음
-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만 돌아가기를 선택함
- 다만 동맹을 맺은 아넬, 에스골, 마므레의 몫은 존중함

풍요로움과 재물을 찾아 자신의 길을 떠난 롯, 아브람은 그가 포로로 끌려갔다는 소식에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네 왕을 무찌르고 승리하고 돌아옵니다. 그의 승리를 보상하기 위해 멜기세덱은 그에게 전리품을 제안하지만 아브람은 승리가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승리이기 때문에 어떠한 재물도 사양합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아브람은 롯을 구하기 위해 믿음과 용기로 행동했고, 승리 후에는 사람의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영광을 선택했다.
- 멜기세덱을 통해 모든 승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며 십일조로 응답했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결단과, 성공 앞에서도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삶을 가르친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14/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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