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18:1-15(아브라함의 귀한 손님들)

by 미류맘 2026. 1. 21.
728x90

하나님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시다. 사라의 웃음과 인간의 연약한 믿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주님께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하시며 신실하심을 드러내신다.

 

창세기 18:1-15. 아브라함이 귀한 손님들을 맞이함

 

1. Then the Lord appeared to him by the terebinth trees of Mamre, as he was sitting in the tent door in the heat of the day.

2. So he lifted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three men were standing by him; and when he saw them, he ran from the tent door to meet them, and bowed himself to the ground,

3. and said, “My Lord, if I have now found favor in Your sight, do not pass on by Your servant.

4. Please let a little water be brought, and wash your feet, and rest yourselves under the tree.

5. And I will bring a morsel of bread, that you may refresh your hearts. After that you may pass by, inasmuch as you have come to your servant.” They said, “Do as you have said.”

6. So Abraham hurried into the tent to Sarah and said, “Quickly, make ready three measures of fine meal; knead it and make cakes.”

7. And Abraham ran to the herd, took a tender and good calf, gave it to a young man, and he hastened to prepare it.

8. So he took butter and milk and the calf which he had prepared, and set it before them; and he stood by them under the tree as they ate.

9. Then they said to him, “Where is Sarah your wife?” So he said, “Here, in the tent.” 

10. And He said, “I will certainly return to you according to the time of life, and behold, Sarah your wife shall have a son.” (Sarah was listening in the tent door which was behind him.)

11. Now Abraham and Sarah were old, well advanced in age; and Sarah had passed the age of childbearing.

12. Therefore Sarah laughed within herself, saying, “After I have grown old, shall I have pleasure, my lord being old also?”

13. And the Lord said to Abraham, “Why did Sarah laugh, saying, ‘Shall I surely bear a child, since I am old?’

14. 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At the appointed time I will return to you, according to the time of life, and Sarah shall have a son.”

15. But Sarah denied it, saying, “I did not laugh,” for she was afraid.

16. And He said, “No, but you did laugh!”

 

아브라함이 아들을 약속받다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개인번역) 1. 주님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날이 뜨거울 때에 아브라함은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2. 그가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자기 맞은편에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어귀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 절하고 3. 말하였다. “주님, 제가 주님께 은총을 입었다면, 부디 이 종을 그냥 지나치지 말아 주십시오.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여 발을 씻으시고, 이 나무 아래에서 쉬십시오. 5. 제가 빵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기운을 차리신 뒤에 길을 가십시오. 이렇게 이 종에게 오셨으니 그렇게 하십시오.” 그들이 대답하였다. “네가 말한 대로 하여라.” 6. 아브라함은 급히 장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말하였다. “어서,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해서 빵을 구우시오.” 7. 그리고 그는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 살이 연하고 좋은 송아지 한 마리를 끌어다가 하인에게 주었고, 하인은 급히 그것을 잡아 요리하였다. 8. 아브라함은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고기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그들이 먹는 동안 나무 아래에 서서 시중을 들었다.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당신의 아내 사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장막 안에 있습니다.” 10.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에게 돌아오겠다. 그때에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뒤에 있는 장막 어귀에서 이 말을 듣고 있었다.)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는 아이를 낳을 나이가 지났다. 12. 그래서 사라는 속으로 웃으며 말하였다. ‘내가 이렇게 늙었는데 무슨 즐거움이 있으랴? 내 주인도 늙었는데.’ 13.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사라가 왜 웃으면서 ‘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하고 말하였느냐? 14. 주님에게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정한 때에, 내년 이맘때에 내가 너에게 돌아오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15. 그러자 사라는 두려워서 부인하며 말하였다.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너는 웃었다.”

 

1. 아브라함이 주님과 두 사람을 식사에 초대함 (1–5절)

  • 이 사건은 창세기 17장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으로, 사라는 아직 임신하지 않은 상태였다.
  • 하나님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이는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로 이해된다.
  • 마므레 상수리나무는 아브라함의 신앙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였다.
  • 아브라함은 이 방문자들이 특별한 존재임을 직감하고 깊은 존경과 환대를 보였다.

2. 사라와 아브라함이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함 (6–8절)

  • 아브라함은 급히 움직이며 직접 음식 준비를 지휘하고 실행하였다.
  • 이는 단순한 환대를 넘어, 이 손님들이 특별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행동이었다.

3.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다시 하심 (9–10절)

  • 하나님은 사라를 새 이름으로 부르며 약속의 성취가 임박했음을 보여주셨다.
  • “내년 이맘때”라는 구체적인 시점이 다시 한 번 분명히 제시되었다.
  • 하나님은 믿음을 굳게 하기 위해 약속을 반복해서 들려주신다.

4.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사라의 반응 (11–12절)

  • 사라는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속으로 웃었다.
  • 평생 원하던 약속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오히려 믿기 어려워했다.
  • 하나님은 약속이 상징이 아니라 실제 출산임을 분명히 하셨다.

5. 사라의 웃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13–15절)

  • 하나님은 사라의 마음속 웃음까지도 알고 계셨다.
  •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약속을 거두지 않으셨다.
  • “주님께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선포되었다.
  • 하나님은 가정의 책임자인 아브라함을 통해 이 약속을 확증하셨다.

이미지 소스: https://divineseasons.blogspot.com/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시다.
    사라의 웃음과 인간의 연약한 믿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주님께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하시며 신실하심을 드러내신다.
    믿음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데서 자란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18/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