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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창세기(Genesis)17:1-27(하나님께서 언약을 다시 확인하심)

by 미류맘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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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으로서 약속을 결코 잊지 않으시며,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신다. 아브라함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이고 전적인 순종으로 응답했다.

 

창세기 17:1-8.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람의 이름 변경

 

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him, “I am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2. And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multiply you exceedingly.”

3. Then Abram fell on his face, and God talked with him, saying:

4. “As for Me, behold, My covenant is with you, and you shall be a father of many nations.

5. No longer shall your name be called Abram, but your name sha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6. I will make you exceedingly fruitful; and I will make nations of you, and kings shall come from you.

7.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in their generations, for an everlasting covenant, to be God to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8. Also I give to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e land in which you are a stranger, all the land of Canaan, as an everlasting possession; and I will be their God.”

 

할례: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개인번역) 1. 아브람이 구십구세 때에,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살며, 흠이 없이 살아라. 2. 내가 나와 너 사이에 언약을 세우고,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3. 그러자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4. “보라, 나의 언약이 너와 함께 있다. 너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5.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라고 하지 않고, 아브라함이라고 하겠다.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기 때문이다. 6. 내가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너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오게 하고, 너에게서 왕들도 나올 것이다. 7. 내가 나와 너, 그리고 네 뒤를 이을 자손들 사이에 언약을 세워, 대대로 영원한 언약으로 삼겠다. 나는 너와 네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8. 또한 네가 나그네로 살고 있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너와 네 뒤를 이을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지로 주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1. 아흔아홉 살 된 아브람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1–2절)

  •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지 약 25년, 마지막 직접적인 말씀 이후 약 13년을 기다린 상태였다.
  • 하나님은 다시 직접 나타나셔서 언약을 잊지 않으셨음을 분명히 하셨다.
  • “전능하신 하나님(엘 샤다이)”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능력, 충만함, 공급하심을 드러낸다.
  • 하나님은 먼저 자신을 계시하시고, 그 후에 아브람에게 “내 앞에서 흠 없이 살라”라고 요구하셨다.
  • ‘흠 없음’은 완전함, 곧 전인적인 헌신을 의미한다.
  • 하나님의 약속은 지연된 것처럼 보였으나 결코 취소되지 않았으며, 믿음은 오랜 기다림 속에서 자라난다.

2. 하나님께서 언약의 구체적 내용을 다시 선포하심 (3–8절)

  • 아브람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엎드려 경외와 순종을 표현했다.
  •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여러 민족의 아버지)’으로 바꾸시며 믿음을 도전하셨다.
  • 자녀가 없는 상황에서도 더 큰 약속의 이름을 주심으로 믿음으로 살도록 하셨다.
  • 하나님은 약속을 확대하시어 여러 민족과 왕들이 아브라함에게서 나올 것을 선언하셨다.
  • 언약은 아브라함 개인을 넘어 그의 자손에게까지 이어지는 영원한 언약이다.
  • 가나안 땅은 언약 백성에게 주신 영원한 기업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보여준다.

창세기 17:9-14. 아브람과 그의 자손에게 언약의 표를 약속하시는 하나님

9. And God said to Abraham: “As for you, you shall keep My covenant,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10. This is My covenant which you shall keep, between Me and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Every male child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1. and you shall be circumcised in the flesh of your foreskins, and it shall be a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

12. He who is eight days old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every male child in your generations, he who is born in your house or bought with money from any foreigner who is not your descendant.

13. He who is born in your house and he who is bought with your money must be circumcised, and My covenant shall be in your flesh for an everlasting covenant.

14. And the uncircumcised male child, who is not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that person sha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개인번역) 9.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언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를 이을 자손이 대대로 이 언약을 지켜야 한다. 10.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서 지켜야 할 언약은 이것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 할례를 받게 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 될 것이다. 12. 너희 대대로 난 지 팔일 된 남자아이는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집에서 태어난 종이든지, 네 자손이 아닌 외국 사람에게서 돈을 주고 산 종들과 비록 너희의 자손은 아니라도 너희가 외국인에게서 돈을 주고 사온 종들도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13. 네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나 네 돈으로 산 사람은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하며, 이로써 나의 언약이 너희의 몸에 영원한 언약으로 남게 될 것이다. 14.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 곧 포피를 베지 않은 자는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그는 나의 언약을 어긴 것이다.”

 

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언약의 표징을 제정하심 (9–14절)

  • 할례는 하나님과의 언약에 속한 백성임을 나타내는 외적인 표징으로 주어졌다.
  • 언약은 아브라함의 혈통을 통해 이어지므로, 표징 역시 출생과 생식과 관련된 몸에 주어졌다.
  • 할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해야 함을 상징하며, 육체를 의지하지 말라는 영적 의미를 담고 있다.
  • 하나님은 처음으로 언약과 관련해 아브라함이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순종을 요구하셨다.
  • 남자아이들은 태어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아, 언약 공동체에 속했음을 드러내도록 하셨다.
  • 팔 일째는 의학적으로도 출혈 위험이 가장 낮은 시점으로, 하나님의 지혜로운 명령을 보여준다.
  • 할례는 구원을 이루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은 언약에 대한 순종의 표였다.
  • 할례를 거부하는 것은 단순한 의식의 거부가 아니라 언약 자체를 거부하는 행위였다.
  • 시간이 흐르며 표징 자체를 의지하는 오류가 생겼으나,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표가 아닌 믿음이었다.
  • 신약에서 할례와 세례는 연결되지만 동일하지 않으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주어진다.
  •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 여부가 아니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 중요하다.

창세기 17:15-22. 아브라함과 사라 모두에게 주어진 아들에 대한 약속

15. Then God said to Abraham, “As for Sarai your wife, you shall not call her name Sarai, but Sarah shall be her name.

16. And I will bless her and also give you a son by her; then I will bless her, and she shall be a mother of nations; kings of peoples shall be from her.”

17. Then Abraham fell on his face and laughed, and said in his heart, “Shall a child be born to a man who is one hundred years old? And shall Sarah, who is ninety years old, bear a child?”

18. And Abraham said to God, “Oh, that Ishmael might live before You!”

19. Then God said: “No, Sarah your wife shall bear you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Isaac;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for an everlasting covenant, and with his descendants after him.

20. And as for Ishmael, I have heard you. Behold, I have blessed him, and will make him fruitful, and will multiply him exceedingly. He shall beget twelve princes, and I will make him a great nation.

21. But My covenant I will establish with Isaac, whom Sarah shall bear to you at this set time next year.”

22. Then He finished talking with him, and God went up from Abraham.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개인번역) 15.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네 아내 사래의 이름을 이제는 사래라고 하지 말고, 사라라고 불러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에게서 네 아들을 낳게 하겠다.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될 것이며, 여러 백성의 왕들이 그에게서 나올 것이다.” 17. 그러자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면서 마음속으로 말하였다. ‘백 살이나 된 사람에게서 아들이 태어날 수 있을까? 아흔 살이나 된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해 주십시오.” 19.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네 아내 사라가 너에게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그와 그의 뒤를 이을 자손과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 20. 이스마엘에 대해서도 내가 네 말을 들었다.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크게 번성하게 하고, 그의 자동도 크게 늘어나게 하겠다. 그는 열두 통치자의 조상이 될 것이며, 내가 그를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 21. 그러나 나는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너에게 낳아 줄 이삭과 언약을 세우겠다.” 22.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다.

 

1.  약속의 선언: 사래의 이름이 사라로 바뀌며, 사라를 통해 아들이 태어날 것임 (15–16절)

  • 하나님은 사래의 이름을 사라로 바꾸시며 그녀의 지위와 역할을 확대하셨다.
  • 사라는 한 가정의 여인이 아니라 여러 민족의 어머니로 부름받았다.
  • 하나님은 “그에게서” 아들이 날 것임을 강조하시며, 대리 출산이 아닌 사라 자신을 통한 약속임을 분명히 하셨다.
  • 사라는 인간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나이였지만, 약속은 하나님의 능력에 근거해 주어졌다.

2. 약속에 대한 아브라함의 반응 (17–18절)

  • 아브라함의 웃음은 냉소가 아니라,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놀라움의 표현이었다.
  • 그는 자신의 나이와 사라의 상태를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했다.
  • 동시에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을 통해 약속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제한된 이해를 드러냈다.
  • 이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이해 범위 안에서만 신뢰하려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 하나님께서 약속을 재확인하시고 태어날 아들의 이름을 정하심 (19–22절)

  • 하나님은 사라에게서 아들이 날 것을 다시 분명히 하시고,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 정하셨다.
  • 이삭이라는 이름은 기쁨의 웃음이자, 하나님의 약속 앞에서 웃었던 아브라함을 기억하게 하는 표징이다.
  •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복 주시고 크게 번성하게 하시겠다고 응답하셨다.
  • 그러나 언약과 구원의 계보는 오직 약속의 아들 이삭을 통해 이어질 것임을 분명히 하셨다.

창세기 17:23-27.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아브라함

23. So Abraham took Ishmael his son, all who were born in his house and all who were bought with his money, every male among the men of Abraham’s house, and circumcised the flesh of their foreskins that very same day, as God had said to him.

24.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25. And Ishmael his son was thirteen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26. That very same day Abraham was circumcised, and his son Ishmael;

27. and all the men of his house, born in the house or bought with money from a foreigner, were circumcised with him.


23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으니
24 아브라함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구십구 세였고
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십삼 세였더라
26 그 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27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개인번역) 23. 그 날 바로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과 돈으로 산 모든 사람, 곧 아브라함 집안의 모든 남자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24. 아브라함은 포피를 베어서 아흔아홉 살에 할례를 받았고, 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포피를 베어서 열세 살에 할례를 받았다. 26. 그 날 바로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함께 할례를 받았으며, 27. 그의 집에 속한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나 외국인에게서 돈으로 산 사람도 모두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다.

 

4. 아브라함이 할례에 관한 하나님의 명령을 실행함 (23–27절)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즉시, 그 날 바로 할례를 시행함으로 언약에 대한 믿음을 행동으로 증명했다.
  • 그의 순종은 부분적이 아니라 집안의 모든 남자에게 적용된 전면적인 순종이었다.
  • 순종은 지체 없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계산하거나 미루지 않았다.
  • 모든 장정이 동시에 할례를 받는 것은 위험을 감수한 담대한 순종이었다.
  • 아브라함은 더 이상의 고민이나 조건 없이,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행했다.
  • 참된 믿음은 말이 아니라 즉각적이고 전적인 순종으로 드러난다는 본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며 그의 자손을 크게 번성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미지 소스: ttps://inspiredscripture.com/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으로서 약속을 결코 잊지 않으시며,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신다.
  • 아브라함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이고 전적인 순종으로 응답했다.
    참된 믿음은 기다림 속에서 단련되며, 결국 순종의 열매로 드러난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genesis-17/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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