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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8:42-59(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by 미류맘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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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한 자는 그분의 말씀을 듣지만, 진리를 거부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음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아브라함 이전에 내가 있다”고 선언하시며 자신의 영원하신 신성을 드러내셨습니다.

 

요한복음 8:42-47. 예수의 아버지 vs.  종교지도자들의 아비

42. Jesus said to them, “If God were your Father, you would love Me, for I proceeded forth and came from God; nor have I come of Myself, but He sent Me.

43. Why do you not understand My speech? Because you are not able to listen to My word.”

44. “You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desires of your father you want to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does not stand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s a lie, he speaks from his own resources,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45. But because I tell the truth, you do not believe Me.

46. Which of you convicts Me of sin? And if I tell the truth, why do you not believe Me?

47. He who is of God hears God’s words; therefore you do not hear, because you are not of God.”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개인번역) 4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너희의 아버지라면, 너희는 나를 사랑하였을 것이다. 이는 내가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왔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를 보내셨다. 43.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그것은 너희가 내 말을 들을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며, 너희 아비의 욕망을 따르려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에 서 있지 않았다. 그 안에는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을 말할 때에는 자기 본성에서 말한다. 그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다. 45. 그런데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는다. 46. 너희 가운데 누가 나에게 죄로 책망할 수 있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그러므로 너희가 듣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 종교 지도자들이 다시 예수의 출신을 문제 삼다 (42-43절)

  • 예수님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면 나를 사랑했을 것”이라 하시며, 하나님 사랑과 예수 거부는 양립할 수 없음을 선언하심.
  •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는 말씀은 성부와 본질·뜻에서 하나이심을 드러냄.
  •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지적 문제가 아니라, 영적으로 듣지 못하는 상태 때문임.

2. 예수께서 그들의 참된 아버지를 밝히시다 (44-47절)

  • 예수님은 그들의 영적 아버지가 마귀라고 하시며, 그들의 살의와 거짓이 마귀의 성품과 같음을 지적하심.
  •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로, 거짓은 그의 본성임.
  •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는 거짓 때문이 아니라, 듣기 싫은 진리를 거부하기 때문임.
  • 예수님은 “누가 내게 죄를 지적할 수 있느냐” 도전하시며 자신의 무죄를 드러내심.
  •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그들이 듣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임.

요한복음 8:48-59. 귀신 들렸다는 비난에 답하시는 예수

48. Then the Jews answered and said to Him, “Do we not say rightly that You are a Samaritan and have a demon?”

49. Jesus answered, “I do not have a demon; but I honor My Father, and you dishonor Me.

50. And I do not seek My own glory; there is One who seeks and judges.”

51. “Most assuredly, I say to you, if anyone keeps My word he shall never see death.”

52. Then the Jews said to Him, “Now we know that You have a demon! Abraham is dead, and the prophets; and You say, ‘If anyone keeps My word he shall never taste death.’

53.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Abraham, who is dead? And the prophets are dead. Whom do You make Yourself out to be?”

54. Jesus answered, “If I honor Myself, My honor is nothing. It is My Father who honors Me, of whom you say that He is your God.

55. Yet you have not known Him, but I know Him. And if I say, ‘I do not know Him,’ I shall be a liar like you; but I do know Him and keep His word.”

56.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to see My day, and he saw it and was glad.”

57. Then the Jews said to Him, “You are not yet fifty years old, and have You seen Abraham?”

58. Jesus said to them, “Most assuredly, I say 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

59. Then they took up stones to throw at Him; but Jesus hid Himself and went out of the temple, going through the midst of them, and so passed by.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내가 있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개인번역) 48. 그러자 유대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은 사마리아 사람이요, 귀신 들린 자라고 우리가 말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4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를 공경하는데 너희는 나를 모욕한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영광을 구하시고 심판하시는 분이 따로 계신다. 51.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52. 유대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이제 보니 당신에게 귀신이 들린 것이 분명하오!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53. 당신이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더 크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당신은 도대체 누구라고 하는 것이오?” 5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화롭게 하면, 내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이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그분이다. 55.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모른다’고 말한다면, 나도 너희처럼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기를 기뻐하였다. 그는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57. 유대인들이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오십 세도 되지 않았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 59.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께 던지려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숨기셔서 성전을 떠나 그들 가운데를 지나 나가셨다.

3. 예수께서 귀신 들렸다는 비난에 답하시다 (48-50절)

  •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를 사마리아 사람, 귀신 들린 자라 모욕함.
  • 예수님은 이를 부인하시며, 자신은 아버지를 공경할 뿐이라고 선언하심.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과 겸손은 마귀적 성향과 정반대임을 드러내심.

4. 예수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주신 위대한 약속 (51-53절)

  • 예수님은 “내 말을 지키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는다”고 약속하심.
  • 이는 단순한 육체적 죽음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에 대한 선언임.
  • 유대인들은 이를 아브라함보다 자신을 높이는 신성모독으로 오해하며 반발함.

5. 하나님을 안다는 예수의 선언과 종교 지도자들의 주장 대비 (54-55절)

  • 예수님은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자신을 영화롭게 하신다고 말씀하심.
  •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알지 못함.
  • 예수님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이를 증명하심.

6. 예수의 위대한 선언,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56-59절)

  •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자신의 날을 보고 기뻐했다고 선언하심.
  •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고 하시며 영원한 선재(先在)를 밝히심.
  • 이는 출애굽기의 하나님의 이름 “나는 스스로 있는 자”와 연결되는 신적 선언임.
  • 유대인들은 이를 신성모독으로 여겨 돌로 치려 했으나, 예수님은 성전을 떠나심.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 (요 8:58, 이미지 소스: https://wateronthirstyland.com/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한 자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사랑으로 반응하지만, 진리를 거부하는 자는 영적으로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음을 드러내셨습니다.
  • 또한 “아브라함 이전에 내가 있다”고 선언하시며 자신의 영원하신 신성을 밝히셨습니다.
    →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반응이 곧 우리의 영적 소속을 드러내며, 그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집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8/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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