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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9:1-12(날 때부터 맹인을 고치시는 예수)

by 미류맘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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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눈먼 사람의 고침은 죄의 결과가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기 위함이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그는 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 놀라운 변화를 두고 논쟁하였다.

 

요한복음 9:1-7. 날 때부터 맹인이 고침을 받다

1. Now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who was blind from birth.

2. And His disciples asked Him, saying,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3. Jesus answered,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but that the works of God should be revealed in him.

4. I must work the works of Him who sent Me while it is day; the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5. As long as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6. When He had said these things, He spat on the ground and made clay with the saliva; and He anointed the eyes of the blind man with the clay. And He said to him,

7. “Go, wash in the pool of Siloam” (which is translated, Sent). So he went and washed, and came back seeing.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고치시다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개인번역) 1. 예수께서 길을 지나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2. 제자들이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채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입니까, 그의 부모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어서가 아니다. 다만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려는 것이다. 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예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셨다.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7. “실로암 못에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가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돌아왔다.

 

1. 제자들이 질문하다 (1-2절)

  • 제자들은 눈먼 사람을 불쌍히 여기기보다, 그의 고통의 원인을 죄와 연결 지어 신학적 문제로 접근한다.

2. 예수께서 질문에 답하시다 (직접적인 원인 규명 대신 방향 제시) (3-5절)

  • 예수께서는 그의 장애가 특정한 개인의 죄 때문이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다.
  • 고난의 원인을 따지기보다, 지금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신다.

3. 그 사람이 고침을 받다 (6-7절)

  • 예수께서 진흙을 발라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고, 그는 순종하여 가서 씻은 후 보게 된다.
  • 이는 메시아적 표적이며, 예수께서 세상의 빛이심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요한복음 9:8-12. 치유를 둘러싼 논쟁

8. Therefore the neighbors and those who previously had seen that he was blind said, “Is not this he who sat and begged?”

9. Some said, “This is he.” Others said, “He is like him.” He said, “I am he.

10. Therefore they said to him, “How were your eyes opened?”

11. He answered and said, “A Man called Jesus made clay and anointed my eyes and said to me, ‘Go to the pool of Siloam and wash.’ So I went and washed, and I received sight.”

12. Then they said to him, “Where is He?” He said, “I do not know.”


8 이웃 사람들과 전에 그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르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10 그들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2 그들이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개인번역) 8. 이웃 사람들과 그가 전에 눈먼 거지로 앉아 있던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그 사람이 아니냐?” 9. 어떤 이들은 “그 사람이다”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그와 비슷하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내가 그 사람입니다.” 10.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의 눈이 어떻게 떠졌습니까?” 11.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는 분이 진흙을 만들어 내 눈에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12. 그들이 다시 물었다. “그분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모르겠습니다.”

 

1. 이웃들의 반응 (8-12절)

  • 사람들은 그가 정말 그 눈먼 거지가 맞는지 의심하지만, 그는 “내가 그 사람입니다”라고 증언하며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시킨다.
  • 그는 예수를 단지 “예수라는 분”으로만 알 뿐, 그분이 누구신지 깊이 알지 못했으나 분명히 자신을 고치신 분임은 확신하고 있었다.

어떤 이들은 “그 사람이다”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그와 비슷하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내가 그 사람입니다.” (요 9:1, 이미지 소스: https://dailyverse.knowing-jesus.com/)

 

날때부터 한 눈먼 사람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잘 알지 못하지만 참믿음을 통해 순종하여 날 때부터의 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봅니다. 당시 사람들은 질병의 이유를 죄와 연결지어 접근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질병이 '하나님의 일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이야기는 매우 단순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소경이 있었고 - 예수님은 그를 불쌍이 여기셨고 - 그의 눈에 진흙을 발라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셨고 - 그는 순종하여 기서 씻었고 -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육적 눈을 뜨고 있지만 영적으로는 장님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낮 동안에 우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죄의 자녀이기에 스스로 선한 일을 할 수 있기 위해 예수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실로암 못에 가사 씻어라!'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어라. (요 9:4, 7)

 

 

👉 핵심 요약:

  •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의 고침은 죄의 결과가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기 위함이었다.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그는 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 놀라운 변화를 두고 논쟁하였다.
    → 고난의 원인을 따지기보다, 그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빛을 바라보아야 함을 보여준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9/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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