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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고린도전서(1 Corinthians)12:12-31(많은 지체, 한 몸)

by 미류맘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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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와 역할을 주셨지만 모두를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부르셨으므로, 비교하거나 우열을 따지지 말고 서로를 필요로 여기며 사랑으로 섬기고 함께 세워 가도록 하셨다.

 

고린도전서 12:12-31. 성령의 은사의 다양성과 하나됨

 

12. For as the body is one and has many members, but all the members of that one body, being many, are one body, so also is Christ.

13. For by one Spirit we were all baptized into one body—whether Jews or Greeks, whether slaves or free—and have all been made to drink into one Spirit.

14. For in fact the body is not one member but many.

15. If the foot should say, “Because I am not a hand, I am not of the body,” is it therefore not of the body?

16. And if the ear should say, “Because I am not an eye, I am not of the body,” is it therefore not of the body?

17.  If the whole body were an eye, where would be the hearing? If the whole were hearing, where would be the smelling?

18. But now God has set the members, each one of them, in the body just as He pleased.

19. And if they were all one member, where would the body be?

20. But now indeed there are many members, yet one body.

21. And 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have no need of you”; nor again the head to the feet, “I have no need of you.”

22. No, much rather, those members of the body which seem to be weaker are necessary.

23. And those members of the body which we think to be less honorable, on these we bestow greater honor; and our unpresentable parts have greater modesty,

24. but our presentable parts have no need. But God composed the body, having given greater honor to that part which lacks it,

25. that there should be no schism in the body, but that the members should have the same care for one another.

26. And if one member suffers, all the members suffer with it; or if one member is honored, all the members rejoice with it.

27. 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members individually.

28. And God has appointed these in the church: first apostles, second prophets, third teachers, after that miracles, then gifts of healings, helps, administrations, varieties of tongues.

29. Are all apostles? Are all prophets? Are all teachers? Are all workers of miracles?

30. Do all have gifts of healings? Do all speak with tongues? Do all interpret?

31. But earnestly desire the best gifts. And yet I show you a more excellent way.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에 딸린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13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우리는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같은 성령을 받아 마셨습니다.
14 몸은 한 지체로 된 것이 아니라 많은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딸리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해서 발이 몸의 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16 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딸리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해서 귀가 몸의 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17 만일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을 수 있겠습니까?
1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진 여러 지체를 우리의 몸에 두셨습니다.
19 모든 지체가 다 같은 것이라면 어떻게 몸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20 그래서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는 것입니다.
21 눈이 손더러 "너는 나에게 소용이 없다." 하고 말할 수도 없고 머리가 발더러 "너는 나에게 소용이 없다." 하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 가운데서 다른 것들보다 약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우리는 몸 가운데서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부분을 더욱 조심스럽게 감싸고 또 보기 흉한 부분을 더 보기 좋게 꾸밉니다.
24 그러나 보기 좋은 지체들에게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느님께서도 변변치 못한 부분을 더 귀중하게 여겨주셔서 몸의 조화를 이루게 해주셨습니다.
25 이것은 몸 안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모든 지체가 서로 도와 나가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다른 모든 지체도 함께 아파하지 않겠습니까? 또 한 지체가 영광스럽게 되면 다른 모든 지체도 함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27 여러분은 다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지체가 되어 있습니다.
28 하느님께서는 교회 안에 다음과 같은 직책을 두셨습니다.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이요 셋째는 가르치는 사람이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또 그 다음은 병 고치는 능력을 받은 사람, 남을 도와주는 사람, 지도하는 사람,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 등입니다.
29 모두가 다 사도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가르치는 사람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기적을 행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30 모두가 다 병 고치는 능력을 받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이상한 언어를 말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해석하는 사람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사랑

31 여러분은 더 큰 은총의 선물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개인번역)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몸의 지체들은 많아도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도 그러합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 그리스 사람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몸은 한 지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16. 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17. 만일 온몸이 눈이라면 어디로 듣겠습니까? 온몸이 귀라면 어디로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뜻하신 대로 각각의 지체를 몸 안에 두셨습니다. 19. 만일 모든 지체가 하나라면 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20. 그런데 지체는 여럿이지남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눈이 손에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할 수 없고, 머리가 발에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할 수도 없습니다. 22. 오히려 몸 가운데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더욱 필요합니다. 23. 우리가 덜 귀하게 여기는 지체들에게는 더 큰 존중을 베풀고, 드러내기 어려운 지지체들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줍니다. 24. 그러나 보기 좋은 지체들에게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조화롭게 이루셔서 부족한 부분에 더 큰 존귀를 주셨습니다. 25. 그것은 몸 안에 분열이 없게 하시고, 모든 지체가 서로를 똑같이 돌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며, 각 사람은 그 몸을 이루는 지체입니다. 28.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각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입니다. 그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 다스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 여러 종류의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29. 모든 사람이 사도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교사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기적을 행하겠습니까? 30. 모든 사람이 병 고치는 은사를 가졌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방언을 말하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통역하겠습니까? 31.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가장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1. 하나됨의 사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한 몸에 속함 (12–14절) 

  • 성도의 연합은 만들어 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이미 성령 안에서 이루어진 사실이다.
  • 세례의 핵심은 교회 가입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며, 모든 성도는 한 성령 안에 잠겨 한 몸이 되었다.
  • 서로 다른 배경(유대인·헬라인, 종·자유인)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더 이상 분열의 기준이 아니다.

2. 몸의 비유 확장: 다름은 배제가 아니라 필수 (15–20절)

  • 발이 손이 아니라고 몸이 아닌 것이 아니듯, 다른 은사를 가졌다고 공동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 모든 지체가 같다면 몸은 기능할 수 없으며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한 몸이 된다.
  •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기뻐하시는 대로 역할과 은사를 주셨기에 비교도 열등감도 필요 없다.
  • 하나님은 모두에게 무엇인가를 주셨지만, 누구에게도 모든 것을 주시지는 않으셨다.

3. 눈에 띄지 않는 지체도 동일하게 중요함 (21–26절) 

  • 더 드러나는 은사를 가진 사람도 다른 지체에게 “너는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다.
  • 약해 보이고 숨겨진 역할일수록 실제로는 공동체에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 하나님은 부족해 보이는 부분에 더 큰 존귀를 주셔서 몸 안에 분열이 없게 하신다.
  • 성도는 서로 경쟁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한 몸이다.
  • 공동체 안에서 자기만을 위해 존재하는 모습은 건강한 몸이 아니라 병든 상태와 같다.

4. 하나님은 뜻에 따라 은사와 부르심을 나누심 (27–31절)

  • 교회는 하나의 몸이며 각 사람은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은 지체이다.
  • 사도, 예언자, 교사, 기적, 치유, 섬김, 다스림, 방언 등 은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 안에서 주어진다.
  • 모든 사람이 같은 은사를 받을 필요도 없고 받을 수도 없다.
  • 특히 방언은 모든 성도의 필수 증거가 아니며, 성령 충만의 유일한 기준도 아니다.
  • 성도는 더 좋은 은사를 사모하되, 그 목적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어야 한다.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몸의 지체들은 많아도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도 그러합니다. (고전 12:12, 이미지 소스: https://images.knowing-jesus.com/

 

바울이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비유하며, 다양한 은사를 가진 성도들이 한 성령 안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하나가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구절별로 보면 다양성과 연합 (12~13절), 상호 존중 (14~26절), 다양한 직분과 은사 (27~30절), 가장 좋은 길 (31절)로 구성됩니다. 

 

각 지체들이 각자의 역할이 있듯이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역할이 존재하며 모든 사람이 같은 은사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바울은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권면하며, 이 모든 다양성과 은사를 하나로 묶고 지탱하는 '가장 좋은 길'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 '가장 좋은 길'이 바로 '사랑'임을 밝힙니다. 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은 모든 성도를 한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부르셨으며, 각 사람은 서로 다른 역할과 은사를 가진 소중한 지체이다
  • 눈에 띄는 은사와 숨겨진 섬김 모두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므로 비교하거나 스스로 작게 여기지 말고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
    → 참된 성숙은 자신의 은사를 자랑하는 데 있지 않고, 서로 돌보고 함께 기뻐하며 사랑으로 공동체를 세워 가는 데 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1-corinthians-12/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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