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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요한복음(John)6:1-15(하늘에서 내려온 빵)

by 미류맘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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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적은 보리떡과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시며, 우리의 계산을 넘어서는 하늘의 공급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정치적 왕으로 세우려 했지만, 예수님은 떡이 아닌 참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요한복음 6:1-9. 기적을 위한 준비

 

1. After these things Jesus went over the Sea of Galilee, which is the Sea of Tiberias.

2. Then a great multitude followed Him, because they saw His signs which He performed on those who were diseased.

3. And Jesus went up on the mountain, and there He sat with His disciples.

4. Now the Passover, a feast of the Jews, was near.

5. Then Jesus lifted up His eyes, and seeing a great multitude coming toward Him, He said to Philip, “Where shall we buy bread, that these may eat?”

6. But this He said to test him, for He Himself knew what He would do. Philip answered Him, “Two hundred denarii worth of bread is not sufficient for them, that every one of them may have a little.”

8. One of His disciple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said to Him, “

9. There is a lad here who has five barley loaves and two small fish, but what are they among so many?”

 

오천 명을 먹이시다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개인번역) 1. 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다. 2.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이는 그들이 병자들에게 행하신 표적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 제자들과 함께 거기에 앉으셨다.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이것은 빌립을 시험하려 하신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이미 어떻게 하실지를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7. 빌립이 대답하였다. “이 사람들에게 조금씩이라도 나누어 주려면 이백 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부족합니다.” 8. 제자 중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말하였다. 9. “여기 한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1. 갈릴리 바다 근처에 모여든 무리 (1-4절)

  •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자, 병 고치는 표적을 보고 큰 무리가 따름.
  • 예수께서는 한적한 곳에 가셨지만, 무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가르치심.
  •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였으며, 이는 출애굽과 광야에서의 하나님의 공급을 떠올리게 함.

2. 빌립에게 질문하신 예수 (5-7절)

  • 예수께서 무리를 먹일 방법을 빌립에게 물으심은 시험하기 위함이었음.
  • 빌립은 계산적으로 판단하여 재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대답함.
  • 문제 해결보다 제자들의 믿음을 가르치려는 예수님의 의도가 드러남.

3. 안드레의 도움 (8-9절)

  • 안드레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한 소년을 예수께 데려옴.
  • 보리빵은 가난한 자의 음식으로, 매우 보잘것없는 자원이었음.
  • 적은 것이라도 예수님의 손에 들릴 때 놀라운 역사의 시작이 됨.

요한복음 7:10-13. 오천 명을 먹이심

10. Then Jesus said, “Make the people sit down.” Now there was much grass in the place. So the men sat down, in number about five thousand.

11. And Jesus took the loaves,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distributed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to those sitting down; and likewise of the fish, as much as they wanted.

12. So when they were filled, He said to His disciples, “Gather up the fragments that remain, so that nothing is lost.”

13. Therefore they gathered them up,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fragments of the five barley loaves which were left over by those who had eaten.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개인번역) 1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앉게 하여라.” 그곳에는 풀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앉으니, 남자의 수만도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께서 빵을 들어 감사기도를 드리신 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고, 물고기도 그들이 원하는 만큼 나누어 주셨다. 12. 사람들이 배불리 먹은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은 조각을 거두어라. 하나도 버리지 말아라.” 13. 그래서 그들이 거두어 보니, 보리빵 다섯 개로 사람들이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4. 예수께서 무리를 앉히심 (10절)

  • 예수께서는 서두르지 않으시고 질서 있게 사람들을 풀밭에 앉히심.
  • 그분의 다스림 아래 순종한 자들이 기적의 공급을 경험함.
  • 시편 23편의 선한 목자처럼 푸른 초장에 앉히시는 모습이 드러남.

5. 오천 명이 배불리 먹음 (11절)

  • 예수께서는 적은 음식에도 먼저 감사하심.
  • 기적은 예수의 손에서 일어났고, 제자들은 그것을 나누는 통로가 됨.
  • 모두가 원하는 만큼 풍성히 먹었고, 작은 헌신이 큰 축복으로 바뀜.

6. 남은 조각을 거두심 (12-13절)

  •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참.
  • 예수께서는 풍성히 주시되 낭비하지 않으심.
  • 흩어질 때 오히려 더해지는 하나님의 공급 원리가 나타남.

요한복음 7:14-15. 기적에 대한 반응

14. Then those men, when they had seen the sign that Jesus did, said, “This is truly the Prophet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15. Therefore when Jesus perceived that they were about to come and take Him by force to make Him king, He departed again to the mountain by Himself alone.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개인번역) 14. 사람들은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였다. “이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시기로 한 그 예언자이시다.” 15.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왕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물러가셨다.

 

7. 모세가 예언한 그 선지자로 여겨짐 (14절)

  • 무리는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신 모세를 떠올리며 예수를 “그 선지자”로 인정함.
  • 신명기 18장의 약속처럼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기대했기 때문임.
  • 그러나 그들의 기대는 ‘떡을 주는 분’에 머물렀고, 예수의 참된 정체성까지는 보지 못함.

8. 예수를 억지로 왕 삼으려 함 (15절)

  • 무리는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수를 정치적 왕으로 세우려 함.
  • 예수께서는 이를 거절하시고 홀로 산으로 물러가심.
  • 사람들의 기대가 아닌, 아버지의 뜻과 하늘의 나라에 집중하심.

"The Multiplication of the Loaves and Fishes" by James Tissot (1836-1902). In Brooklyn Museum. by James Tissot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의 도움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예수님은 적은 보리떡과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시며, 우리의 계산을 넘어서는 하늘의 공급을 보여주셨습니다.
  • 사람들은 예수를 정치적 왕으로 세우려 했지만, 예수님은 떡이 아닌 참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바로 알고 따르는 믿음입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john-6/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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