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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경묵상

고린도전서(1 Corinthians)1:18-31(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by 미류맘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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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세상이 어리석다고 여기는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이루시고, 인간의 자랑을 무너뜨리며 모든 영광이 오직 그리스도께 돌아가게 하신다.

 

고린도전서 1:18-31. 십자가의 능력과 인간의 지혜

 

18. For the message of the cross is foolishness to those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19. For it is written: “I will destroy the wisdom of the wise, and bring to nothing the understanding of the prudent.”

20. Where is the wise? Where is the scribe? Where is the disputer of this age? Has not God made foolish the wisdom of this world?

21. For since, in the wisdom of God, the world through wisdom did not know God, it pleased God through the foolishness of the message preached to save those who believe.

22. For Jews request a sign, and Greeks seek after wisdom—

23. but we preach Christ crucified, to the Jews a stumbling block and to the Greeks foolishness,

24. but to those who are called, both Jews and Greeks, Christ the power of God and the wisdom of God.

25. Because the foolishness of God is wiser than men, and the weakness of God is stronger than men.

26. For you see your calling, brethren, that not many wise according to the flesh, not many mighty, not many noble, are called.

27. But God has chosen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put to shame the wise, and God has chosen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put to shame the things which are mighty;

28. and the base things of the world and the things which are despised God has chosen, and the things which are not, to bring to nothing the things that are,

29. that no flesh should glory in His presence.

30. But of Him you are in Christ Jesus, who became for us wisdom from God—and righteousness and sanctification and redemption—

31. that, as it is written, “He who glories, let him glory in the LORD.”

 

능력과 지혜이신 그리스도

18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이치가 한낱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지만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곧 하느님의 힘입니다.
19 성서에도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하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20 그러니 이제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고 학자가 어디 있습니까? 또 이 세상의 이론가가 어디 있습니까? 하느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가 어리석다는 것을 보여주시지 않았습니까?
21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지혜로운 경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소위 어리석다는 복음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22 유다인들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찾지만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선포할 따름입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렸다는 것은 유다인들에게는 비위에 거슬리고 이방인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는 일입니다.
24 그러나 유다인이나 그리스인이나 할 것 없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그가 곧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힘이며 하느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 사람의 눈에는 어리석어 보이지만 사람들이 하는 일보다 지혜롭고, 하느님의 힘이 사람의 눈에는 약하게 보이지만 사람의 힘보다 강합니다.
26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세속적인 견지에서 볼 때에 여러분 중에 지혜로운 사람, 유력한 사람, 또는 가문이 좋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었습니까?
27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있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사람들을 택하셨으며, 강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28 또 유력한 자를 무력하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멸시받는 사람들,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29 그러니 인간으로서는 아무도 하느님 앞에서 자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30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와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느님께서 주신 우리의 지혜이십니다. 그분 덕택으로 우리는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이게 되었고,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고, 해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다 하느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31 그러므로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누구든지 자랑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

 

(개인번역)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고 있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헛되게 하겠다. 20. ”지혜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율법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시대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드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어리석게 여기는 복음 선포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습니다. 23.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이 그리스도는 유대 사람에게는 걸림돌이 되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보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유대 사람이든 그리스 사람이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은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은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26.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육신의 기준으로 볼 때 지혜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권세 있는 사람도 많지 않았으며, 귀한 가문 출신도 많지 않았습니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어리석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택하셨고,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28. 또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천하고 멸시받는 것들, 곧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택하셔서 유력한 자들을 무력하게 하셨습니다. 29. 이리하여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가 되셨고, 또한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이 되셨습니다. 31.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자랑하려는 사람은 주님 안에서 자랑하여라.” 하였습니다.

 

1. 십자가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18절)

  • 멸망하는 사람에게 십자가는 어리석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이며, 믿음으로 받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 모든 사람은 멸망 또는 구원의 길 가운데 하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2.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19-21절)

  • 인간의 지혜만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 하나님은 인간의 지혜를 무너뜨리고 십자가의 복음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신다.
  • 학식과 지식은 유익할 수 있지만 영적 구원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3. 세상에는 어리석어 보이지만 승리하는 하나님의 지혜 (22-25절) 

  • 유대인은 표적을 원했고, 헬라인은 철학적 지혜를 원했다.
  • 하나님은 그들의 기대와 달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 십자가는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된다.

4. 구원받은 사람들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 (26-29절) 

  • 하나님은 세상의 기준으로 뛰어난 사람들보다 약하고 낮은 사람들을 많이 부르셨다.
  • 이는 인간의 자랑을 없애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 구원은 사람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다.

5. 참된 지혜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 (30-31절) 

  •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원이 되신다.
  • 신앙의 성장은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데서 온다.
  • 그러므로 어떤 자랑도 자신이 아니라 오직 주님 안에서 해야 한다.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고 있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전 1:18, 이미지소스: https://www.heartlight.org/)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가 되셨고, 또한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자랑하려는 사람은 주님 안에서 자랑하여라.” 하였습니다. (고전 1:30-31, 이미지소스: https://www.heartlight.org/)

 

'십자가의 도'를 중심으로 세상의 지혜와 전통적 자랑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강조합니다. 본문은 유대인의 표적, 헬라인의 지혜를 구하는 태도와 대비해,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는 십자가가 능력과 지혜로 드러난다는 점을 전파합니다. 십자가는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하지만 구원받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에서 유대인은 표적, 헬라인은 지혜를 찾고, 바울은 십자가를 전합니다(22-24절). 그리고 바울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자랑은 주 안에서 하라" 성경을 인용하면서 오늘을 말씀음 끝냅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세상은 십자가를 어리석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바로 그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능력을 나타내셨다.
  • 인간의 지혜와 능력은 하나님을 알게 하지 못하며,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참된 지혜와 구원에 이르게 한다.
    → 하나님은 낮고 약한 자를 사용하셔서 모든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신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1-corinthians-1/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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