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참된 지혜는 인간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깨달을 수 없으며, 오직 성령을 통해 십자가의 복음을 믿는 자에게 나타나므로 우리는 세상의 지혜가 아닌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고린도전서 2:1-5.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한 바울
1. And I, brethren, when I came to you, did not come with excellence of speech or of wisdom declaring to you the testimony of God.
2.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thing among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3. I was with you in weakness, in fear, and in much trembling.
4. And my speech and my preaching were not with persuasive words of human wisdom, but in demonstration of the Spirit and of power.
5. That your faith should not be in the wisdom of men but in the power of God.
인간의 지혜와 하느님의 능력
1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을 찾아갔을 때에 나는 유식한 말이나 지혜를 가지고 하느님의 그 심오한 진리를 전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2 그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특히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3 사실 나는 여러분에게 갔을 때 약하였고 두려워서 몹시 떨었습니다.
4 그리고 내가 말을 하거나 설교를 할 때에도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을 쓰지 않고 오로지 하느님의 성령과 그의 능력만을 드러내려고 하였습니다.
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느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개인번역) 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하나님의 증언을 전하면서 화려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결심하였기 때문입니다. 3.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있을 때에 연약하였고, 두려워하였으며, 크게 떨었습니다. 4. 나의 말과 나의 선포는 사람의 지혜에서 나오는 설득력 있는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는 증거로 한 것이었습니다. 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기초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기초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복음을 전한 방법 (1-4절)
- 바울은 화려한 말솜씨나 철학적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했다.
-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만을 전하는 데 집중했다.
-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연약함과 두려움 가운데 성령의 능력을 의지했다.
- 복음의 효과는 설득력 있는 말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에서 나온다고 믿었다.
2. 인간의 지혜가 아닌 성령을 의지한 이유 (5절)
- 사람의 지혜에 기초한 믿음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 위에 세워져야 한다.
- 사람을 끌어들이는 방법이 세상적이면 결국 세상적인 것에 의존하게 된다.
- 복음의 열매는 인간의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맺어진다.
고린도전서 2:6-16. 바울이 전한 참된 지혜,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
6. However, we speak wisdom among those who are mature, yet not the wisdom of this age, n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coming to nothing.
7. But we speak the wisdom of God in a mystery, the hidden wisdom which God ordained before the ages for our glory,
8. which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knew; for had they known,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 But as it is written:
“Eye has not seen, nor ear heard,
Nor have entered into the heart of man
The things which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10. But God has revealed them to us through His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yes, the deep things of God.
11. For what man knows the things of a man except the spirit of the man which is in him? Even so no one knows the things of God except the Spirit of God.
12. Now we have received, not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that we might know the things that have been freely given to us by God.
13. These things we also speak, not in words which man’s wisdom teaches but which the Holy Spirit teaches, comparing spiritual things with spiritual.
14. But the natural man does not receive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no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15. But he who is spiritual judges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rightly judged by no one.
16. For “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may instruct Him?” But we have the mind of Christ.
하느님의 지혜
6 그러나 우리는 신앙 생활이 성숙한 사람들에게는 지혜를 말합니다. 다만 그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나 이 세상에서 곧 멸망해 버릴 통치자들의 지혜와는 다릅니다.
7 여기에서 말하는 지혜는 하느님의 심오한 지혜입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천지 창조 이전부터 미리 마련하여 감추어두셨던 지혜입니다.
8 이 세상 통치자들은 아무도 이 지혜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깨달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서에는,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다."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10 하느님께서는 그 지혜를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깊은 경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 통찰하십니다.
11 사람의 생각은 그 사람 속에 있는 마음만이 알 수 있듯이 하느님의 생각은 하느님의 성령만이 아실 수 있습니다.
12 우리가 받은 성령은 세상이 준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의 선물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13 우리는 그 은총의 선물을 전하는 데 있어서도 인간이 가르쳐주는 지혜로운 말로 하지 않고 성령께서 가르쳐주시는 말씀으로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영적인 것을 영적인 표현으로 설명합니다.
14 그러나 영적이 아닌 사람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주신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게만 보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으므로 그런 사람은 그것을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15 영적인 사람은 무엇이나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사람 자신은 아무에게서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16 성서에는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알아서 그분의 의논 상대가 되겠느냐?" 하였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알고 있습니다.
(개인번역) 6.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다만 그것은 이 세상의 지혜도 아니고, 사라져 가는 이 시대의 권력자들의 지혜도 아닙니다. 우리는 비밀 속에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이 지혜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해 두신 것입니다. 8. 이 시대의 권력자들 가운데 이 지혜를 알았던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만일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바 "눈으로 본 적도 없고 귀로 들은 적도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 떠오른 적도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준비하셨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0.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것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며, 하나님의 깊은 뜻까지도 살피십니다. 11. 사람의 속마음은 그 사람 안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생각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12.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성령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3. 우리는 이것들을 말할 때에 인간의 지혜가 가르쳐 준 말로 하지 않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말로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영적인 것을 영적인 말로 설명합니다. 14. 그러나 자연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그에게 어리석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것들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들은 영적으로만 분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5. 반면에 성령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분별하지만, 자신은 아무에게도 제대로 판단받지 않습니다. 16.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서 그분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지혜는 이 세상이 알지 못한다 (6-8절)
- 복음에는 세상 지혜와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깊은 지혜가 담겨 있다.
-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지만 세상 권세자들은 알지 못한다.
-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노력으로 발견할 수 없는 비밀이었다.
-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지혜는 성령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9-11절)
-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는 인간의 눈과 귀와 생각으로는 알 수 없다.
-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뜻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신다.
- 사람의 마음을 그 사람의 영이 아는 것처럼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영만이 아신다.
- 복음의 영광은 성령의 계시를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3.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방법 (12-13절)
- 믿는 자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성령을 받았다.
- 성령께서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깨닫게 하신다.
- 영적인 진리는 성령께서 가르치시는 말씀으로 전달된다.
- 모든 성도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다.
4.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의 차이 (14-16절)
- 육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어리석게 여기며 이해하지 못한다.
- 영적인 진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분별할 수 있다.
-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있다.
- 믿는 자는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게 된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전하려는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임을 선언하고, 그 복음을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며,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어리석게 보고 이해하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오늘의 말씀도 Enduringword의 해설을 ChatGPT 및 AI의 도움으로 요약 및 번역해서 올립니다.
👉 핵심 요약:
-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나타내셨습니다.
- 바울은 자신의 말솜씨가 아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고, 참된 하나님의 지혜는 성령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 믿는 자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BIBLIOGRAPHY:
https://enduringword.com/bible-commentary/1-corinthians-2/
개역개정 아래의 볼드체 성경구절 및 추가로 인용된 성경번역은 NKJV 영어성경에 기반한 저의 개인 번역입니다
(한. 영 성경의 여러 버전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으로,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절 위 코멘트 중 존칭어의 텍스트는 저의 개인 멘트이고, 청색 텍스트의 반어체는 인용, 번역 및 수정문구입니다.
인용 중 재인용은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성경, 외국 학자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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